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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New York - 오피니언

총기개혁 이번엔 반드시 이뤄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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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MidClass

    주로 미 남부 공화당 지역에 사는 백인들에게는 총기는 우리가 숨쉬는 산소같은 존재입니다. 이들이 목숨걸고 지키려는 법이 second amendment "Right to bear Arm" 이니 쉽지 않을겁니다. 이들 보면 깡촌 지역에 살며 문화생활이라곤 주말에 미식축구보고 총기 만지작 거리는겁니다. 그러니 그 총을 얼마나 쏴보고 싶겠읍니까?

    02-19-2021 08:14:17 (PST)
  • wondosa

    총을 거두어 드리기전에는 어떤 개혁도 총기 사고를 완전 해결할수는 없겠지요. 나라가 잘살고 자유롭고 차별없이 자유롭게 너도 나도 어우러져 서로 서로 돕고 살수있는곳이라면 총있어도 쓸 일이없을것이지만 트 같은 차별 주위자를 지지 두둔하는 이들이 있는한 미쿡에선 언제나 총기 사고를 안고 살수밖에 없을걸로 압니다.

    02-19-2021 03:01:34 (P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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