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하탄 신 갤러리는 내달 21일까지 뉴욕 원로 작가 임충섭 개인전 ‘마당’(Yard)을 개최한다.전통과 현대 사이의 ‘경계(in-between…

뉴욕에서 활발히 활동중인 한인 음악인들이 10~11일 하와이 신년음악회 무대에 오른다.비올리스트 허담(바그너 칼리지 겸임교수), 테너 황진호,…
뉴욕한국문화원(원장 김천수)이 오는 15~17일 차세대 예술가 해외 진출 지원 프로젝트 ‘Creatives in Motion 2026’을 개최…
뉴저지 몬모스 정션에 거주하는 변태용 사진작가가 여행사진집 ‘Moments ; Where time meets Inspiration’(사진)을 …
병오년 새해를 맞아 뉴욕의 세계적인 설치미술가 황란 작가의 개인전 ‘노블 블러섬스’(Noble Blossoms)가 오는 27일부터 4월17일까…


![[르포]](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10/20260110172429695.jpg)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김인자 시인·수필가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뉴욕시가 앞으로 모든 2세 아동을 대상으로 무상 보육을 제공키로 했다.부자 증세, 임대료 동결, 무상 보육, 무상 버스 등의 공약으로 돌풍을 …

지난해 워싱턴 지역에서 총 7만2천개 이상의 연방정부 관련 일자리가 없어진 것으로 나타났다.연방 노동통계국(BLS)이 7일 발표한 실업률 자료…

연방 이민 당국 요원이 가한 총격으로 사람이 다치는 사건이 또다시 발생했다.8일 AP통신과 ABC 방송 등에 따르면 오리건주 포틀랜드 경찰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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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3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불법 매춘"이라고 하니 합법 매춘이 있는 듯 하네. 매춘은 최소한 미국에서는 불법이오. 몸 팔아서 살든 양심 팔아서 살든 다 여러 방법으로 살아남는 게 목적이겠지만 사람답게 살라고 가르치는 부모없고 반듯한 스승도 없고 나라의 지도자가 없으니 매춘해서 번 돈으로 교회 헌금내고 권사 집사 다 해도 목사라는 작자는 네 네 집사님 권사님하고 침 흘리고 다니고. 그러더이다. 수요가 있으니 원정 공급이 있는 게지. 자손들 얼굴을 보아서라도 앞 지퍼 불법으로는 열지 말지.
누군지 몰라도 유흥질하다 대접못받고 호구되서 여기와서 이것도 사설이라고 써대네. 찌질한놈. It's like saying "It's imperative that we need to get rid of all those ants, rats, and roaches from this society once and for all. IMPOSSIBLE! This s셋 started from 조선 generation! Good luck!
조물주가 남자들 DNA에 심어놓은 번식본능이 살아있는한 매춘은 어쩔수없다. 단속하면 할수록 없어지지 않고 더 숨어버린다. 차라리 여기저기 합법적인 매춘 장소를 제공해야할듯. 그리고 솔직히 풍기문란이란 말은 옛 박정희시대때나 쓰던 말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