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경훈 논설위원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최정란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신경립 서울경제 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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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9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한심한건 OneMan 바로 본인이란건 모르나.*** 오줌못가리는 한심한 놈!!!
거기에 다른 사람이 하나도 없었다고? 트럼프 혀가 얼마나 길기에 목구멍까지 가나? 그리고 왜 목구멍에 혀를 집어 넣어? 그리고 왜 선거철만 되면 온갖 잡소리가 튀어나오나? 그러다 끝나면 사라진다... 뻔한거 아냐? 카바나 대법원 법관 임명 전에 나왔던 소리들 싹 사라졌잖어? 한심한 민주당 정치 세력...
ㅊ
클린톤 과 루인스키는 어떻게 했더라? 뭐 달린 사내놈들 이라곤.......ㅋㅋㅋㅋ
역시 맹목적 트럼프신도들은 답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