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km 뒤따라가다 신고로 경찰에 붙잡혀

부산지검 현직 모 부장검사가 여성의 어깨를 잡는 모습(오른쪽 위 원 안). <연합>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김현수 / 서울경제 논설위원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유환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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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2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밤늦은 시간 여자들이 왜 거리를 배회하고 다녀요? 이건 분명 뭔가 유인?하는 질 나쁜 여자이지 않나? 이 남자분은 직업상 이러할 경우 어떤 일이 일어나는걸 시험해 볼수있는 직업을 가진 사람아닌가? 여름철 날씨 따뜻하면 여자들 의상 신경좀 쓰며 다녀야지 내거좀 봐라 하며 야시시 입고 다니는 분들은 사회질서를 해할 의도가 있다고 보여 매우 조심좀 하도록!
검찰은 법위에았는데 막해도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