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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연합뉴스]

코로나19 기자회견하는 미국 뉴욕주지사[AP=연합뉴스]

뉴욕한인테니스협회(회장 이재원)는 지난 8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거성 식당에서 2026년 정기총회 및 이사회를 열고 올해 주요 사업계획을 논…

뉴욕한인봉사센터(KCS) 공공보건부는 지난 6일 퀸즈 플러싱 YMCA에서 설날 커뮤니티 축제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 서예 책갈피 제작,…
뉴저지 버겐 가톨릭고교는 지난 6일 학교 설립 이후 최초로 설날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버겐 가톨릭 아시안학부모협회와 아시안학생·동…
우리어덜트데이케어(대표 존 하)는 지난 9일 제48회 한국문화미술대전에 입상한 회원들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대전에서 특선을 차지한 …
대뉴욕지구 호남향우회(회장 유시연)가 7일 퀸즈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에서 ‘2026 호남인의 밤‘ 행사를 열고 친목과 화합을 다졌다. 김동…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전승보 경기도미술관장
이숙종 성균관대 국정전문대학원 특임교수
성민희 소설·수필가
민병권 / 서울경제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 한복판에서 한국의 국가유산을 홍보하기 위한 ‘코리아 온 스테이지 인 뉴욕’(Korea on Stage in New York)이 11일부터…

메릴랜드 몽고메리카운티가 설(17일)을 일주일 앞둔 10일 카운티 의회에서 한인과 중국과 베트남계를 초청한 가운데 설날을 기념일로 선포했다. …

하원에서 이르면 이번 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부과에 반대하는 결의안 표결이 이뤄질 전망이다.여당 공화당 지도부가 해당 결의안의 표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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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돌아가는 상황이 코로나로 가장큰 피해는 미국일것같다
아직도 코비드19에 대한 심각성을 깨닫지 못하니 답답하네요. 독감은 타미플루라는 약도 있고 백신도 있고 해마다 변종이 생기면 백신도 바꾸면서 처리해니까 일년에 2만명정도 죽는거지만 코비드 19은 확산과 독성이 강해서 약도 아직 못만들고 백신 없는 바이러스에요. 그런 바이러스가현재 전세계 10만명 이상에 몸에 들어가서 변이가 이루어지고 있고 그바이러스들은 계속 바뀌면서 사람들을 감염시키고 누가 살고 죽을지를 모르니까 문제지요. 알면 누가 겁을 먹겠어요
코로나 땜에 너무 과한 처방. 전 백악관 연설문 담당자,맥키논이 2009-2010년 독한 독감 때 6천만명이 감염. 3십만이 입원해 1만8천명이 사망. 이때도 그냥 일상생활을 했는데 이런식으로 호들갑을 떨면 코로나 땜에 죽는 게 아니라 굶어 죽을지도. 이미 80%의 사람은 코로나가 스쳐갔고 항체도 형성. 이태리도 거의 늙고 질환이 있는 사람들만 죽었으니 재앙이라고 보는 관점을 고칠 필요. 독감으로 죽는 사람에 비해 조족지혈.
전세계인구가 얼마나 감염되고 얼마나 많이 죽을지 아무도 모르네요. 문득 한국에서 조류독감, 돼지독감으로 수많은 가축들을 살매장 하던 뉴스의 모습들이 떠오르네요. 방법이 없으니 땅에 파묵던 그 뉴스의 모습이 자꾸 생각이 나네요. 과연 약이 나와서 바이러스를 막을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