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사회

김정은 “南, 중재자 아닌 당사자 돼야”…정부 ‘중재역할’ 위기

댓글 운영 원칙

오늘의 한마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1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Jtkl7

    문재인은 중재자 역할을 한 적이 없다, 처음부터 핵과 미사일 실험으로 한반도와 세계평화의 위기를 조장 했던 북조선과. 한국의 혈맹국 미국 사이에서 북핵 사태의 가장 큰 피해국가인 한국의 대통령이, 중립적, 중간의 입장에서 미북 화해를 주선한다는 인류역사에 듣도 보도 못했던 발상으로 나댔으니 이 얼마나 어이없고 기막히는 상황인가? 북핵문제는 거론도 않고 오직 돈퍼다 줄 꼼수만 생각 하는 문재인은 절대로 중재자가 될수 없다. 온갖 거짓말로 북핵 사태를 왜곡 해서 온국민을 속이고 미국을 설득하려던 만고의 역적이자 사기꾼에 불과하다.

    04-13-2019 08:36:56 (PST)
1


스마터리빙

more
김현숙 부동산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1/5
주간운세
시민권 취득 예상문제
Ktalk
오늘 하루 이 창 열지 않음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