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기의 한국호 우려와 비판 여론 고조 ‘최강희 축구’무엇인지 평가도 힘들어

레바논과의 경기에서 이동국이 무타즈 엘준디에 가로막히고 있다. <연합>
“한국 축구의 색깔이 사라졌다.”“지난 1년 6개월 동안 발전 없었다.”“현대축구의 기본이 실종됐다.”최강희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한국은 4일 레바논과의 브라질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 6차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6분만에 터진 김치우의 프리킥 동점골로 간신히 1-1 무승부를 건지며 A조 1위로 올라섰다. 하지만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이 129위에 불과한데다승부조작에 따른 징계로 주전급 선수들이 대거 빠져 사실상 레바논에서도2진급 팀이 된 레바논을 상대로 패배일보직전까지 끌려가는 경기를 펼친뒤 선수들은 물론 시종 답답한 전술로일관한 최 감독의 지도력을 비판하는팬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축구전문가들도‘ 압박-속도-체력’에서 모두레바논 선수들에게 뒤진 태극전사들의무기력한 경기력과 진화 없는 전술로어려움을 자초한 최 감독의 ‘무색-무취’ 전술에 대해 안타까운 비판의 목소리를 감추지 못하고 있다.
조국사랑미주연합과 한미충효회가 주최한 제9회 신년하례 초청모임이 5일 퀸즈 플러싱 코리아빌리지 디모스연회장에서 열렸다. 이날 64명이 참석해 …

마크 레빈(오른쪽 세번째) 뉴욕시 신임감사원장이 지난 1일 맨하탄 주법원에서 취임식을 갖고 공식 취임했다. 이날 취임식에 참석한 박윤용(왼쪽부…
맨하탄 첼시에 있는 코스모스 갤러리는 오는 10일까지 그룹전 ‘삶의 소리’(The Sound of Life)을 열고 있다.다양한 재료와 형식을…
스태튼아일랜드 성인데이케어센터는 3일 12월 생일을 맞았던 회원들을 위한 축하파티 행사를 개최했다. 데이케어센터는 아울러 이날 2025년 최고…
뉴욕한인봉사센터(KCS)는 지난 30일 뉴저지 본관에서‘감사의 날’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강사, 봉사자 및 회원들이 초청돼 한 해를 …








![[제일녹용건재상사]](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1/07/20260107171128691.jpg)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존 안 / LA 거주
이리나 수필가
이영창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뉴욕시가 일반 소비 시장에 만연해 있는 ‘숨은 수수료’(Junk fee) 근절에 나섰다.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은 5일 ‘숨은 수수료’ 및 ‘…

30대 중반의 한인 제임스 허 씨(사진)가 버지니아 재무차관(Deputy Secretary of Finance)에 내정됐다. 아비가일 스팬버거…

2026년 새해 벽두부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행보가 심상치 않다.집권 2기 2년차를 맞아 자신과 지지층의 이념이라 할 ‘미국 우선주의’ 구…
![]() | ||
|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