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봉신

조영창
세계적인 첼리스트 조영창 교수(연세대)와 고봉신 교수(칼스테이트 풀러튼)가 함께 하는 첼로 콘서트가 18일 오후 8시 칼스테이트 풀러튼 퍼포밍 아츠 센터 내 멩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조창영 교수와 고봉신 교수는 한국과 미국에서는 물론 전세계적으로 탁월한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첼리스트들로, 이번 콘서트는 두 사람의 연주를 한 무대에서 감상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이 연주회는 칼스테이트 풀러튼 대학(CSUF) 50주년 특별 행사의 하이라이트 이벤트로 마련됐다. 16~18일 계속되는 3일간의 CSUF 국제 컨퍼런스의 마지막 날 이벤트를 음대에서 기획, 자매학교인 연세대학의 조영창 교수를 초빙해 첼로 연주회를 갖게된 것. CSUF는 한국의 연세대학과 고려대학을 비롯해 중국의 20여개 대학 등 아시아권에 많은 자매대학을 갖고 있으며, 이 음악회에는 총장실이 초청한 세계각국 자매학교들의 교수들도 참석하게 된다.





















정숙희 논설위원
데이빗 이그나티우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명숙 수필가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노세희 부국장대우·사회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한형석 사회부 부장대우
정유환 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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