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라이온스 클럽(로버트 이)은 7일 300여 한인노인들에게 무료 이발·미용과 흥겨운 연회를 제공하는 ‘어른공경 효도 대잔치’를 열었다. 이날 오전 8시부터 140여명의…
[2001-05-08]지난달 29일 한인타운 8가와 옥스포드 코너에 있는 일식당 앞에서 괴한의 칼에 찔려 숨진 고승훈(24·아케디아)씨의 입관예배가 오는 10일 오후 7시30분, 장례예배가 오는 11…
[2001-05-08]지난 4일 LA시 교통국과 센트럴 경찰서가 실시한 불법택시 합동단속에 또다시 한인 택시업주들이 적발됐다. 현재 LA시내에서 영업중인 3,700여대의 택시중 67%가 불법으로 추산…
[2001-05-08]LA시장 본선 레이스 맞대결을 벌이고 있는 제임스 한 후보와 안토니오 비야라이고사 후보가 선거일을 한 달여 앞두고 상대방 텃밭 공략에 나서는 등 선거전이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
[2001-05-08]김대통령의 3남 홍걸씨와 선서증언과 관련한 5월3일자 류안토니씨의 투고는 부정부패도 적당히 눈감는 것이 옳다는 주장에 다름 아니다. 김씨는 수입도 없는 유학생 신분으로 10…
[2001-05-08]무더운 날씨로 전력사용이 급증하면서 7일 캘리포니아 지역에 또다시 강제단전 조치가 내려졌다. 캘리포니아주 전력공급 관장처인 가주 독립시스템운영국(Cal-ISO)은 7일 고온…
[2001-05-08]미국인 운전자들은 갈수록 심해지는 교통체증으로 도로 위에서 연평균 36시간을 손해보고 있으며 전국에서 정체 현상이 가장 심각한 것으로 조사된 LA 지역의 운전자들은 연평균 56시…
[2001-05-08]지난 4월 비무장 흑인 남성을 사살, 소요사태를 야기시켰던 신시내티 경찰국의 스티븐 로치 경관이 7일 대배심에 의해 기소됐다. 해밀턴 타운티 대배심은 이날 로치 경관을 과…
[2001-05-08]최근 들어 LA 한인타운내 상가와 주택가에서 한인들을 대상으로 한 강도와 불량배들의 범죄행위가 잇달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대낮에 한인업소에 칼을 든 강도가 들어 현금과 차량을 …
[2001-05-08]LA 한인타운을 포함, LA 시내에서 영업중인 불법택시에 대한 당국의 단속이 강화되고 있다. LA 경찰국(LAPD)과 LA시 교통국(LADOT) 합동단속반은 지난 4일 오…
[2001-05-08]5월의 황금 연휴기간 동안 일본 열도를 떠들썩하게 했던 김정남 밀입국 기도 사건은 결국 체포된 후 사흘만에 중국으로 추방하는 형식으로 마무리됐다. 추방된 인물이 김정일의 장남 김…
[2001-05-08]중독증 회복모임을 진행하다 보면 참석자들이 성장과정에서부터 중독성향이 된 경험이나 성격 형성을 말하는 것을 자주 보게 된다. 오늘날 중독증 회복에 대해서 많은 노력을 하는 것에…
[2001-05-08]텍사스등 20여개 주는 교내 체벌을 법으로 허용하고 있다. 체벌은 지난 79~80 학사연도 140만건이었던 것이 96~97년도에는 36만5,000건으로 줄었다. 하지만 교육가가 …
[2001-05-08]하버드대학 행정관들은 돈의 가치를 안다. 재단의 190억달러의 가치에 대해서는 특히 잘 안다. 세계에서 두번째로 재력이 강한 비영리 단체인 하버드의 지도자들은 또 도덕 교육의 가…
[2001-05-08]지난 주말 몇건의 야구관련 뉴스가 눈길을 끌었다. 옆집 아저씨 같은 인상의 텍사스 레인저스 자니 오츠감독이 사표를 냈고 LA다저스가 왼손투수 칼로스 페레스를 방출했으며 제시 벤추…
[2001-05-08]요즘은 60 환갑잔치는 너무 젊어, 적어도 70 고희잔치를 치르면서 장수를 축하한다고 한다. 옛날에 인간이 70을 살기는 드물다는 뜻으로 고희, 희년 또는 희수라고 시를 읊었다고…
[2001-05-08]5월1일 ‘이주 노동자의 체류신분 보장과 노동권 보장을 위한 평화 대행진’이 있었다. 4,000명이 넘는 참가자들이 LA의 중심지에서 대사면을 외치며 약 한 시간에 걸친 가…
[2001-05-08]바야흐로 미국에 여성스포츠의 중흥시대가 도래하고 있다. 이는 고등학교 및 대학교의 여학생 스포츠팀들이 급격히 늘어나면서, 여성 팀스포츠의 저변이 대폭 확충된 결과다. …
[2001-05-08]서핑, 즉 파도타기를 해변에서 직접 눈으로 본 사람은 해안지역 주민을 제외하고는 미국인 가운데 별로 많지 않다. 게다가 이 스포츠를 실제로 해본 사람은 그야말로 극소수에 지나지 …
[2001-05-08]아너 클래스에 A 학점만 가득한 성적표로 대학이라면 골라서 갈 입장이지만 매리 스와지코프스키(18)는 센터빌고등학교 친구들과 또 다시 버지니아 주립대학에 같이 다니고 싶지는 않았…
[2001-05-08]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미국과 이란간 무력충돌 이후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뉴욕 일원의 개솔린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현재 뉴욕시 개솔린 평균가격…

버지니아 주 의회에서 페어팩스 카운티에 카지노 설립을 허용하는 법안(SB 756)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상원에 이어 지난 4일 하원에서도 통…

미국과 이스라엘의 대(對)이란 전쟁이 8일째 이어지며 공항과 유전 등 민간 시설까지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이스라엘은 이란을 향한 광범위한 공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