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 몽고메리 카운티 락빌 지역의 I-270 선상에서 21일 3중 추돌로 10대 2명이 사망했다. 몽고메리 카운티 소방국에 따르면 사고는 이날 오전 4시45분경 I-270 북…
[2024-06-24]
‘북한자유를 위한 한인교회연합’(KCC)은 다음달 8~11일, 워싱턴 DC에서 ‘청소년 미션&인턴십 컨퍼런스’를 개최한다.지난 2004년 북한인권법 통과를 계기로 조직된 KCC는…
[2024-06-24]
손경준 6.25참전유공자회 워싱턴지회장은 21일(금) 낮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 소재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가진 제74회 6.25 전쟁 발발 참전 상기대회에서“6.25를 바로 …
[2024-06-24]
오는 7월 1일부터 버지니아에서는 총기를 자동으로 연속 발사할 수 있게 변환하는 장치인 ‘자동시어(Auto Sears)’가 금지된다. 아이들에게 총기 접근을 가능케 했을 때는 중…
[2024-06-24]
주류사회에 한국문화를 전파하고 있는 메릴랜드한국문화예술원(단장 주상희)이 18일 타우슨 소재 브라이트뷰 양로원 창립 25주년 기념행사에 초청돼 전통문화 공연을 선사했다.예술원은 …
[2024-06-23]메릴랜드의 최대 한인축제인 코리안 페스티벌이 처음으로 볼티모어카운티에서 열린다, 제46회 코리안 페스티벌은 9월 20-21일(금-토) 양일간 볼티모어 소재 시큐리티 몰 주차장(전…
[2024-06-23]
마이라이프재단(MLF, 회장 이정숙)이 14일 하노버 소재 하늘비전교회에서 약물 해독제인 날록손(naloxone)에 대한 교육을 실시했다. 청소년 정신건강 인식 포스터 공모전에 …
[2024-06-23]메릴랜드 연방상원의원 선거가 어느 선거보다 치열한 접전이 된다.더힐이 5개 여론조사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안젤라 앨소브룩스 프린스조지스 카운티 이그제큐티브(민주)가 43.5%로…
[2024-06-23]메릴랜드 익투스교회 원로목사 신석태 목사(전워싱턴 침례대학교 총장)의 사모로 워싱턴 지역 교계에서 찬송과 가곡으로 많은 활동을 하며 사랑받던 신풍자 사모가 6월18일 오후 투병 …
[2024-06-23]
“장애인들을 더 큰 사회로 통합하는 방법을 찾고 싶어요.”북버지니아 출신으로 현재 코넬대학에 재학 중인 그레이스 권(사진)양의 남다른 여정이 관심을 끌어 모으고 있다.코넬대 노사…
[2024-06-23]
월터 샤프 전 한미연합사령관이 한미연구소(ICAS, 회장 김신자)가 수여하는 ‘리버티(Liberty) 상’을 수상했다. 주류사회에 한반도 이슈를 알리고 있는 ICAS는 19일 알…
[2024-06-23]
메릴랜드 락빌에서 전미 한인배구대회가 열린다. 존 박 재미대한배구협회 회장(사진)은 20일 “7월6일(토)과 7일(일) 양일간 ‘Michael & Son Rockville Spo…
[2024-06-23]
워싱턴 한국문화원(원장 김정훈)이 한국국립발레단(예술감독 강수진)을 초청한 ‘한국 국립발레 단 갈라 공연(Korean National Ballet Gala Performance)…
[2024-06-23]버지니아 주상원은 18일 리치몬드에서 특별회기를 가졌으며 주하원은 28일 특별회기를 연다. 버지니아 주상원은 지난번 회기를 통해 군인 유가족 자녀 교육지원과 관련, VMSDEP…
[2024-06-23]최근 수년동안 워싱턴 일원에서 교통 체증 완화를 위해 민간 자본으로 건설된 유료 차선인 ‘익스프레스 레인(Express Lane, 사진)’이 속속 운영에 들어간 가운데 버지니아주…
[2024-06-23]
H매거진 동부지역(워싱턴, 볼티모어, 뉴욕)판이 창간, 발행됩니다.매거진은 이번 주부터 격주로 발행돼 인쇄판 종이신문은 대형 그로서리와 식당 앞 가판대에서 무료 배포됩니다. 동부…
[2024-06-23]
워싱턴 지역 65세 이상 한인 시니어 10명 중 7명(73%)은 영어구사의 어려움으로 인해 의료서비스와 정부지원 등의 복지혜택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응답자의…
[2024-06-23]내 전화기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다 Yo no sé dónde está mi teléfono.내 전화기를 어디에 두었는지 모르겠다 Yo no sé …
[2024-06-20]때 이른 폭염으로 볼티모어 전역이 열기로 들끓고 있는 가운데 주민들을 위한 쿨링센터가 속속 가동되고 있다. 한인이 밀집한 하워드카운티를 비롯해 볼티모어시 등 각 카운티는 연일 9…
[2024-06-20]이경석 미정부조달협회(KoBE) 회장이 운영하는 씨 테크놀로지(Sea Technology) 시스템 등 12개 중소기업이 향후 5년 간 미 정부로부터 2억 3,300만달러 규모의 …
[2024-06-20]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