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축제나 스포츠 응원전에서 분위기를 띄우는데 빼놓을 수 없는 게 얼굴 페인팅(Face pai nting)이다. 이번 한미축제에서도 행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 무료로 얼굴 페…
[2006-10-05]한미축제에서는 한인들을 위한 자동차 무료 점검 서비스가 실시된다. 자동차 기술인들의 친목모임인 ‘하이텍 프로페셔널 오토 그룹’은 8일(일) 낮 10시-3시 행사장인 애난데일의…
[2006-10-05]한인 노인들이 흘러간 가요에 몸을 흔들고 한국 음식을 즐기며 추석을 만끽했다. 워싱턴한인노인회(회장 조삼래)의 추석맞이 경로 대잔치가 4일 낮 폴스처치의 노인회관에서 열려 참석…
[2006-10-05]“어린이는 물론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친숙하고도 화려한 마술의 세계를 펼치겠습니다.” 제4회 한미축제에서 매직쇼를 선보일 배준호씨는 워싱턴 유일의 한인 마술사. 이번 …
[2006-10-04]김국구씨가 3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4세. 유가족으로는 미망인 윤경순씨, 장남 홍대, 딸 홍님, 선희, 혜경씨가 있다. 고별예배는 5일 저녁 7시 훼어팩스 메모리…
[2006-10-04]“이번 한미축제에서 흥겨운 사물놀이를 선보이겠습니다.” 볼티모어 풍물패 ‘한판’(회장 박권성)이 “축제의 흥을 한껏 돋우기 위해 영남가락과 충청도의 웃다리 풍물을 선보이겠다”고…
[2006-10-04]11월 7일 중간 선거를 앞두고 버지니아는 10일, 메릴랜드는 17일 유권자 등록을 마감한다. 유권자 등록신청용지는 우체국, 도서관, 또는 차량등록 관리국(DMV, MVA) …
[2006-10-04]■주부가요열창 워싱턴 최고의 가요여왕을 선발하는 대회로 7일(토) 저녁 8시 축제장인 애난데일 K마트 특설무대에서 막을 올립니다. 예선을 거쳐 출전한 여성들이 감춰진 끼와…
[2006-10-04]워싱턴 한인연합회장 선거에서 가장 유력한 예비 출마자로 거론되던 김옥태 무역협회장이 출마 포기를 선언한 가운데 김인억 선관위원장이 사퇴서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11월19일 …
[2006-10-03]“세계인의 무도 스포츠로 성장한 태권도의 무한 파워와 미려한 기술, 예술적 아름다움을 동포들과 미국인들에 마음껏 펼쳐 보이겠습니다.” 한미축제에서 시범대회 방식으로 태권도의 …
[2006-10-03]고국 수재민 돕기 성금 모금을 위한 충청향우회 골프대회가 1일 버지니아의 사우스 라이딩 골프클럽에서 열렸다. 서영민 향우회장은 “이번 대회에는 155명이 경기에 참여, 약 3…
[2006-10-03]매주 목요일 워싱턴한인연합회관에서 열리는 출장 영사 업무가 한미축제 관계로 이번 주는 5일 대신 7일(토) 실시된다. 대사관 영사과는 이날 애난데일 K마트 앞 축제장에서 별도…
[2006-10-03]오는 6일 정식 개원하는 휄로쉽 주간 노인의료보호센터에 한인 노인들의 신청이 몰리고 있다. 이 센터의 이정희 원장은 “정원이 120명이나 개원도 되기 전에 200명 가까운 노…
[2006-10-03]‘6.15 공동선언 실천을 위한 민족공동위원회’ 미주위원회(상임의장 문동환 목사)는 북한 미사일 시험 발사 이후 경색된 남북관계를 풀기 위해 민간 차원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2006-10-03]워싱턴 최고의 가요여왕을 가리는 ‘2006 주부가요열창’이 오는 10월7일(토) 열립니다. ‘제4회 한미축제(KORUS Festival)’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주부 가요열창은…
[2006-10-02]연방하원 전체회의에 넘겨졌으나 일본 정부의 강력한 로비로 통과여부가 불투명해진 종군위안부 결의안과 관련, 레인 에반스 의원(민·일리노이)이 “절대 포기하지 말자. 계속 밀어 …
[2006-10-02]한국 고유 명절 추석을 앞두고 북버지니아한인노인회가 1일 야니토탈웨딩 레스토랑에서 지역 노인들을 위로하는 잔치를 벌였다. 300명이 넘는 한인 노인들이 참석하는 성황 속에서 진…
[2006-10-02]주미대사관 코러스하우스(홍보관)은 직원을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일반 행정, 컴퓨터 및 네트워크 관리로 각각 1명씩. 컴퓨터 한글 프로그램과 MS 오피스 사용 및 회계 업무…
[2006-10-02]이승훈 내과의 모친 노교정 씨가 지난 27일 오전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8세. 유가족으로는 부군 이근화씨, 아들 승훈, 경훈, 태훈, 딸 정자, 혜자, 경자, 정숙씨가 …
[2006-10-02]종군 위안부 결의안(H.R. 759)의 본회의 상정 및 통과를 위해 워싱턴정신대문제 대책위원회(이하 정대위) 등 미주 한인 사회 전체가 서명 운동에 나서고 있다. ‘지역사회…
[2006-10-02]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