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을 따르던 10명은 부처의 제자가 되었고, 공자님을 따르던 10명도 공자의 제자가 되었고, 예수님을 따르던 12명도 예수의 제자가 되었다. 그리고 이분들 모두 인류 역사의 …
[2022-08-02]한국의 드라마를 보고 가요를 들으면 어이 없을 때가 많다. 언제 부터인가 노래는 영어를 반쯤 섞어서 부르고 드라마나 영화는 제목부터 영어를 사용하고 극중 대사는 유식한 사람인 양…
[2022-08-01]“‘하나를 보니 열을 알겠군’이라는 말은 비단 개인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가령 대기업의 말단 직원이 전화를 친절하게 응대하면 그 회사 전체가 서비스 정신이 투철하다고 여기…
[2022-08-01]내가 좋아하는 그의 시를 읽다가쇠불 같은 그의 손끝에서 흘린 피같은 시를 읽다가일간신문에 눈이 간다 “ 또 인종혐오공격, 아시안 노인 130차례 폭행“시인의 손끝에서 꽃향기 대신…
[2022-08-01]
40여년간 써온 일기의 문장들을 콜라쥬 형식으로 한 추상풍경화에 사랑, 기쁨, 분노, 희망 등 다양한 감성들과 추억들이 기록되고 있다. 몽환적이며 영롱한 색깔들의 어우러짐은 삶에…
[2022-08-01]7월22일 저녁 퀸즈 뉴욕 메츠의 홈구장인 시티필드에서 메츠와 샌디에고 파드레스와의 경기가 열렸다. 이 날, 시합 전에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시작으로 K팝이 연속 울려 퍼지면서 ‘…
[2022-07-29]천하에 범사가 기한이 있다고 하더니 올해는 20년 만에 처음으로 한아름의 부케처럼 시베리안 붓꽃(Siberian Iris)이 만개했다. 그늘지던 숲속의 나무를 잘랐더니 온종일 내…
[2022-07-29]한국의 현 여당은, 대선(大選) 지방선거를 거치며 5년여의 와신상담 끝에 촛불 탄핵으로 잃어버린 정권을 되찾아왔다. 그러나 올 7월초 현 여당에서는 한국정당사 초유의 당대표에 대…
[2022-07-29]살다 보면 항상 손해는 없고 이익만 보고 살 수도 없고 흥할 일만 할 수도 없다. 요즈음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의 참상을 보고 러시아가 너무 한다는 경지를 넘어 최고 울분과 증…
[2022-07-29]사랑하는 자녀들아! 우리가 모이는 매주 토요일 저녁 기도회 때마다 7월만 되면 그대들은 슬픔을 강물처럼 쏟아내곤 하는구나. 벌써 지난 주 토요일까지 4주를 모였는데 모일 때마다 …
[2022-07-29]채식이 좋은가, 육식이 좋은가. 하나님은 사람의 치아를 고기보다 식물성을 잘 먹도록 만드셨다. 성경에서는 하나님이 창세이후 식물성만 먹었던 인간에게 노아의 홍수 후에 육식을 허락…
[2022-07-28]남편의 불사약을 훔쳐달로 달아난 예의 아내오뉴월 염천시하 백주에왠일이여, 참 별 일이네핏기 없는 허연 민낯으로궤도를 이탈하여 바람 쐬려 나왔는가달나라 계수나무 마을에서주경야독 선…
[2022-07-28]다색의 꽃들이 화사한 계절의 절정 7월에 칠순 생일을 맞았다. ‘ 우리의 년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년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이요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2022-07-28]요즘 한국 신문이나 방송을 보면 ‘영끌’이라는 신종어가 자주 등장하는 것을 본다. “영혼을 끌어 모은다”는 뜻을 줄인 말이라고 한다. 즉 자신의 기본임금은 물론, 각종 모아놓은 …
[2022-07-27]작년 봄, Dogwood 나무 아래 웬 검부러기가 소복하다. 손으로 걷어내려는 순간 뭔가 뭉클한 감촉에 화들짝 놓아버렸다. 나무 밑이 파헤쳐진 걸 보니 토끼가 굴을 파고 이미 새…
[2022-07-27]7월이 오니 어김없이 뜰에 있는 무궁화가 피었다. 거실에서도 유리문을 통해 무궁화꽃을 쉽게 볼 수 있다. 무궁화가 고국을 그리워하는 내 가슴을 달래준다. 내가 사는 뉴욕에는 집…
[2022-07-27]제20대 대통령 선거는 윤석열 대통령을 선택하여 국가 지도자로 세웠다. 선거 당시의 공약이나 정책은 평소의 많은 국익, 국민의 행복, 올바른 사회 분위기 향상을 위해서는 백 번도…
[2022-07-27]2020년 IMF는 높은 GDP와 PPP(구매력 평가지수)는 물론 첨단산업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막강한 국방력으로 인해 대한민국을 경제선진국으로 평가했다. IMF사태 이후 20년…
[2022-07-27]이웃사촌이란 말은 이웃을 사촌처럼 가깝게 생각하라는 말이다., 예수는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고 선포함으로 이웃의 거리감을 완전히 타파하였다. 본래 한국인은 떡을 해도…
[2022-07-26]산악인은 언제나 세계의 최고 높은 산을 찾는다. 그리고 그 산의 정상에 오르려고 목숨을 걸기도 한다. 거기서 영원히 머무를 것도 아니면서 짧은 시간 자신의 발자취만 남길 수 있을…
[2022-07-26]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이후 미 전역에서 이민 단속이 대폭 강화되면서 추방 재판에 회부된 한인 이민자 수가 4년 만에 큰 폭으로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