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 살며 민족사에 대한 관심이 많아지는 것은 후대들과 Korean-American의 앞날을 내다보기 때문인 것 같다. 8월은 광복절이 있는 날, 그리고 대한민국이 건국된 달…
[2022-08-29]1910년 8월29일은 경술국치의 날(庚戌國恥日)이다. 일본이 한일병합조약(韓日倂合)을 공표한 날로 이날부터 대한제국은 일본의 식민지가 되어 36년을 고통 속에 살았다. 우리는 …
[2022-08-26]여름철 우리 몸에 필요한 비타민D를 만들어주는 태양 그러나 이 또한 우리에게 원치않는 해를 끼친다. 태양 Ultraviolet Radiation (전자기 방사능의 일종)엔 UV…
[2022-08-26]시루떡은 잔칫날의 상징이다. 어르신들의 고희 산수는 물론 아이들의 백일 첫돌 잔치에 어김없이 올리는 기쁨의 덩어리. 샌프란시스코에서 엘파소까지 무거운지 모르고 들고 갔던 손자 돌…
[2022-08-26]북한이 왜 이러는가. 북한의 막말이 점점 도를 넘나든다. 통제불능의 형태와 진배없다.한반도는 같은 민족의 두 국가가 있다. 그 두 국가에는 수장이 있으며 비록 상호 적대 관계라 …
[2022-08-26]영국의 익스프레스는 러시아의 군사 전문가인 루슬란 푸코프의 말을 인용해 8월말이나 9월초에 푸틴은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굴욕적인 패배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근 전황이 우크라이나…
[2022-08-25]사자성어에 과유불급(過猶不及)은 과한 것은 오히려 부족함만 못하다는 의미이다. 이는 중용(中庸)의 중요함을 강조하기 위해 쓰는 말이다. 논어에 나오는 공자의 제자 자장은 늘 적극…
[2022-08-24]미국 와이오밍 주 북서부와 몬타나 주 남부와 아이다호 주 동부에 걸쳐있는 미국 최초이자 최대의 국립공원을 여행한다. 옐로스톤 국림공원 북쪽 입구에 위치한 시오도르 루즈벨트 아…
[2022-08-24]말과 글에 생명력 있는 경우 즉 살아 있는 경우와 생명력이 없는 형식적인 무미건조한 경우를 경험하게 된다. 마시는 물도 그릇에 담아 놓은 오래 된 물보다 직접 샘에서 솟아 나온 …
[2022-08-24]미국의 위인 세 사람을 꼽으라고 하면 나는 서슴없이 조지 워싱턴, 에이브러햄 링컨, 마틴 루터 킹을 꼽을 것이다. 워싱턴은 영국의 통치로부터 미국을 독립시킨 국부, 링컨은 노예제…
[2022-08-23]자식은 부모에게 두 번의 커다란 효도를 한다. 처음은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태어남 그 자체로 기쁨을 주고 그다음에는 자신의 뜻대로 결혼을 하고 대를 이어갈 손주를 낳아 안겨주는…
[2022-08-23]2022년 11월 8일 치러지는 중간선거를 앞두고, 각당에서 치열한 각축을 벌였던 예비선거가 3월1일 텍사스를 시작으로 예비선거 없이 11월 8일 본선거만 치르는 ‘하이브리드 프…
[2022-08-23]“어느 해에는 열매를 아주 적게 맺고 어느 해에는 많이 맺는 생산량 조절을 통해 자신을 보호하는 현상을 해거리(alternate bearing)라고 한다. 다람쥐에게 도토리는 생…
[2022-08-22]이민자에게 집이란 어떤 의미인가? 단돈 200 달러 들고 휑한 바람 부는 JFK 공항에 내려 누가 마중 나오느냐에 따라 일자리가 결정되었던 이민 1세대와 훨씬 좋은 여건을 미리 …
[2022-08-22]얼룩무늬 나비처럼 칠면조처럼꽃빛을 바꾸는 변덕쟁이라못믿을 여자라 외면했는데논배미에서 샛거리 먹던찐빵 고봉밥처럼 생긴 네가낯빛을 바꿔가며 날 유혹한 너의 숨겨진 열망의 비밀내게 들…
[2022-08-22]
잔잔한 꽃들이 고요한 마음을 흔든다. 평생 내 옆에서 조용하게 내조해 오고 있는 착한 아내의 모습이 보인다. 말로 전하기에는 쑥스러운, 연연하고 은은한 사랑과 고마움을 담았다.
[2022-08-22]이달 초,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이 대만을 방문한데 이어 8월 중순에는 미 여야 의원단 5명이 대만 방문을 했다. 이에 중국은 26년만에 대만 주변에서 대규모 군사훈련을 하고 …
[2022-08-19]세계 유일하게 남북으로 양분 된 한반도, 북은 공산권, 남은 민주자유국가 정권 체제이다. 본인은 지난 24년간 북한에 식량과 어린이 비타민을 공급하며 한미의 인도적 관계를 지속해…
[2022-08-19]“욕심이 잉태하여 죄를 낳고 그 죄가 장성하여 사망을 낳는다” 는 말은 참 진리의 말씀이라고 생각된다. 개인이나 가정이나 사회 집단이나 국가나 세계에도 그대로 적용되어 가고 있다…
[2022-08-19]‘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이것은 오래 전에 나왔던 김기덕 감독의 영화 제목이다. 그의 개인적 평은 접어두고 이 작품을 통해 인생의 삶을 그린 그의 안목은 탁월하다. 봄은…
[2022-08-19]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 이후 미 전역에서 이민 단속이 대폭 강화되면서 추방 재판에 회부된 한인 이민자 수가 4년 만에 큰 폭으로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