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평(정치학박사/커네티컷주립대 명예교수) 지난 11월 4일에 실시된 대통령 선거에서 버락 오바마 민주당 후보는 존 매케인 공화당 후보를 누르고 당선되었다. 그리고 민주당은…
[2008-12-03]이진수(치재1부 차장) 힐러리 클린턴 연방 상원의원이 지난 1일 미 외교안보의 핵심부서인 국무부장관에 공식 지명됐다. 여성으로는 3번째지만 퍼스트레이디 출신으로는 처음이다.…
[2008-12-03]김종환(목사) 최근 한국의 고등학생들에게 “어떤 역사교과서로 역사를 가르칠 것인가?” 하는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다. 이 문제는 교사들의 배경이 되는 전교조나 전 정권을 따…
[2008-12-03]여주영(주필) 온도가 급강하하고 혹한이 몰아치니 옛날 김장 담그던 광경과 아궁이에 연탄 떼던 겨울철 풍경이 떠오른다. 그 추운 엄동설한 속에서도 주부들은 꽁꽁 얼어붙는 손으…
[2008-12-03]연말을 기해 한인사회에 불우이웃을 생각하는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어 보기에 흐뭇하다. 땡스 기빙 데이를 전후로 시작된 올해 한인들의 불우이웃 돕기 자선은 매년 이맘때만 되면 …
[2008-12-02]김윤태(시인) 우리는 누구나 할 것 없이 일년 열두 달을 살지만 한 해는 저물게 마련이다.12월은 일년 중 마지막 달이고 추운 겨울이다. 크리스마스쯤 되어 함박눈이라도 내리…
[2008-12-02]써니 리(한미정치발전연구소장) 오바마는 경제위기 극복을 새 정부의 최우선 정책순위에 두고 신설한 백악관 경제회복 자문위원회(ERAB) 의장에 폴 볼커 전 연방준비제도이사회 …
[2008-12-02]김철우(홈아트 갤러리) 시간이란 무엇인가? 실체가 없고 전능한 비밀, 공간과 운동 속에서 물체의 존재에 얽히고 설키어 있는 어떤 움직임. 만약 움직임이 없다면 시간은 존재…
[2008-12-01]최효섭(아동문학가/목사) 어제 한 신문 칼럼을 읽었다. 차차 콧등이 찡하고 눈시울이 뜨거워짐을 느꼈다. 큰 신문의 간부가 쓴 글이니 내용을 믿어도 좋을게다. 기자가 만난 소…
[2008-12-01]손영구(뉴욕 산정현교회 목사) 신사냐 비신사냐, 인격자냐 불량자냐, 덕 있는 사람인지 아닌지는 감사할 줄 아느냐 모르느냐에 달려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사람은 누…
[2008-12-01]유호열(고려대 북한학과 교수) 북한의 ‘통미봉남’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이미 지난 90년대 미국 클린턴 정부 시절 북한은 핵문제를 놓고 씨름하기 시작하는 순간부터 남한…
[2008-12-01]조병창(민주평통자문회의 북미주지역회의 부의장) 버락 오바마 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제 44대 미합중국 대통령으로 선출되었다. 건국 221년만에 최초의 흑인 대통령을 앞두고 우…
[2008-11-29]송정훈(대뉴욕지구 한인보험재정협회 회장) 한국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내고 대학에서 공부를 하다가 미국으로 부모를 따라 이민을 떠난 것이 1981년이었으니 꽤 많은 세월이…
[2008-11-29]김영복(세계 한식요리대회 조직위원장) 어렸을 적 학교에 갔다 오거나 외갓집에 갔다 불시에 집에 와도 어머니는 항상 따뜻한 밥을 밥상에 차려 내 오신다.자식이 금방 돌아오지 …
[2008-11-28]구재관(취재1부 기자) 여기저기서 범죄 소식이 들려온다. 가뜩이나 금융위기로 감원바람이 부는 등 을씨년스런 연말, 생계형 범죄마저 고개를 들고 있다고 하니 조심, 또 조심해…
[2008-11-28]이기영(고문) 이명박 정부의 출범 이후 경색되어 온 남북 관계가 드디어 막다른 골목으로 치닫고 있다. 북한은 오는 12월 1일부터 개성 관광을 중단하는 등 개성공단을 제외한…
[2008-11-28]정준영(회계사) 가을은 수확의 계절이고 그래서 감사의 계절이다. 지난 일년을 돌아보며 이루고 받은 모든 것을 감사한다.겨울이 오기 전, 항상 수확의 계절이 있다. 그 수확으…
[2008-11-26]최덕희(수필가) 지난 해 돌연히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이제부터 우리도 격식을 차려서 터키를 구워보자”는 언니의 명령대로 둘째인 내가 냉동되지 않은 터키를 중간 크기로 한 …
[2008-11-26]김노열(취재1부 부장대우) 한 해를 넘기는 무렵이 되면 괜히 바빠지기 마련이다. 올해도 한해를 시작한다고 호들갑 떨며 마음가짐을 추스렸던 게 어제 같은데 벌써 또 끝이라는 …
[2008-11-26]여주영(주필) 미국 발 금융대란이 실물경제로 여파가 미치면서 지구촌에 감원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엄습한 고용대란이 불어 닥친 겨울 추위보다 더 매섭게 느껴지는 금년 겨울…
[2008-11-26]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강력한 눈폭풍이 미국에 상륙하면서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대규모 정전 사태와 항공편 결항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눈 폭풍은 남부를 거쳐 중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