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일(우정공무원) 한국사람을 지칭할 때 통상 ‘한인’이라고 말하지 한민족, 또는 한족이라고 부르지 않는다. 혹 식견 있는 듯 혈통주의 운운한 사람도 있지만 이는 법리용어로…
[2008-12-11]박민자(의사) 불경기의 칼바람이 부는 뉴욕의 겨울 밤, 컨추리 클럽에서 연말 골프모임이 있었다. 칵테일 시간에 내 옆에서 우아한 옷차림의 나이든 백인 여자가 치즈를 얹어 놓…
[2008-12-11]전태원(자유기고가) 쌀 직불금을 도둑질한 공무원 수가 한 명이 모자라는 28만 명으로 밝혀졌다.2007년 말 집계로 지방 공무원까지 포함, 전국 공무원이 총 93만 3663…
[2008-12-10]김영복(세계 한식요리대회 조직위원장) 지난 IMF때는 우리 스스로 겪은 환란이었다면 이번에 겪는 경제위기는 미국 발 금융위기로 인해 선진국은 물론 개도국 모두에게 파급된 …
[2008-12-10]윤재호(취재1부 기자) 오바마 행정부의 출범을 앞두고 1,200만에 달하는 미국 내 서류 미비자 사면이 포함된 포괄적인 이민개혁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지난 …
[2008-12-10]여주영(주필) 종소리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종소리 하면 밀레의 그림 ‘만종’을 떠올리게 된다. 이 그림의 종소리는 추수 후에 들려오는 일종의 마감의 종소리라고 할 수 있다.…
[2008-12-10]흥청거리는 연말을 맞아 곳곳에서 절도 및 강도행각이 극성을 부리고 있어 경각심이 요구된다. 현금을 취급하는 델리나 그로서리, 주유소 및 편의점을 대상으로 한 권총강도 사건이 최근…
[2008-12-09]김륭웅(공학박사) 얼마 전 조사에 의하면 한국의 청소년 60% 이상이 “10억이 생긴다면 10년 징역살이도 하겠다”고 하였다. 이것은 한국 사회가 얼마나 썩고 병들어 있는가…
[2008-12-09]박중돈(법정통역) 내가 유럽 여행 중에 알프스 산을 넘어가는 오스트리아와 이태리가 갈리는 국경 마을에서 도로 위에 국경의 표시로 그어놓은 줄을 가운데 두고 이를 금으로 공놀…
[2008-12-09]이성철(목사/수필가) “사람 위에 사람 없고, 사람 밑에 사람 없다”라는 인권에 대한 표어는 누구나 다 알고 있다. 12월이면 모든 사람들이 성탄절을 생각하게 되는데 추수감…
[2008-12-08]허병렬(교육가) 그녀는 직장을 떠나지 않겠단다. 내년에 부통령 부인이 될 바이든 여사의 이야기다. 그녀는 현재 커뮤니티 칼리지에서 가르치고 있으며, 이 일을 워싱턴 DC에서…
[2008-12-08]정영휘(언론인) 지난 해 5월, 엥흐바야르 몽골 대통령이 한국에 국빈 방문차 온 적이 있다. 그 때 나는 그 분이 베푸는 리셉션에 참석할 기회가 있었다. 그 날 몽골 대통령…
[2008-12-06]김명욱(논설위원) 사람은 누구에게나 장점과 약점이 있다. 장점은 살리고 약점은 없애버리는 것이 좋지만 그게 그렇게 잘 되지가 않는다. 죽을 때까지 계속해 꼬리표처럼 따라다니…
[2008-12-06]윤봉춘(Fairfield Trading) 세상에서 아무리 강한 창이라도 막을 수 있다는 방패와 아무리 강한 방패라도 뚫을 수 있다는 초(楚)나라 사람이 팔았다는 창을 가지고…
[2008-12-05]박원영(취재2부 기자) 수십 년만의 불경기라는 요즘 어떤 분야건 어렵기는 마찬가지지만 뉴욕의 중요한 경제적 기반인 문화 산업도 상당한 타격을 받고 있다. 한마디로 먹고 살…
[2008-12-05]이기영(고문) “있을 때 잘 해, 흔들리지 말고, 가까이 있을 때, 붙잡지 그랬어, 있을 때 잘 해. 그러니까 잘 해…” 한 때 유행했던 이 노래 가사는 상대방이 있을 때 …
[2008-12-05]임수진(뉴욕가정상담소 방과후학교 디렉터) 필자는 여러 종류의 아이들 상담을 받는다. 아동 상담에는 부모와의 상담도 필연적으로 연결되어지기 때문에 부모들과도 적지않은 대화를 …
[2008-12-04]정춘석(뉴욕그리스도의 교회 목사) 메이시 퍼레이드는 뉴욕의 메이시 백화점에서 1924년 이민 첫 세대인 대다수 직원을 위해 행진을 시작했었고 이름도 ‘메이시 크리스마스 데이…
[2008-12-04]정춘석(뉴욕그리스도의 교회 목사) 메이시 퍼레이드는 뉴욕의 메이시 백화점에서 1924년 이민 첫 세대인 대다수 직원을 위해 행진을 시작했었고 이름도 ‘메이시 크리스마스 데이…
[2008-12-04]김성준(뉴욕 평화통일자문회의 위원) 사춘기의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은 공통적으로 성장통을 겪는 자녀들에게 애타는 인내와 끊임없는 관심과 사랑이 좋은 약이 된다는 사실을 경험하…
[2008-12-04]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학과 교수
서정명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희수 한양대 문화인류학과 명예교수
수잔 최 한미가정상담소 이사장 가정법 전문 변호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강력한 눈폭풍이 미국에 상륙하면서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대규모 정전 사태와 항공편 결항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눈 폭풍은 남부를 거쳐 중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