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주 영(주필) 지인이 보내온 이메일 중 아동교육에 관한 지침을 환기시키는 내용이다. 조선후기의 이덕무(李德懋)는 고전 ‘사소절(士小節)’에서 “당장에 편한 대로 자식을 …
[2011-02-16]강해순(수필가) 모든 것은 사라진다고, 이제는 노인 아파트에서 모든 것 다 내려놓고 홀가분히 오늘을 산다. 이곳 노인 아파트에 입주할 땐 “이젠 마지막 길이구나” “내 인생 다…
[2011-02-15]백 춘 기(자유기고가) 1990년 6월16일 영국 런던 소더비 고미술 경매장에서는 세기적 기록을 수립하는 경매가격으로 한 점의 그림을 낙찰시켰다. -낙찰품목: 가제트의 초상화(…
[2011-02-15]허 병 렬 (교육가) “너는 뭘 먹고 그렇게 보기 좋게 자랐니?” 하고 묻자 “내 몸통은 음식을 먹고 자랐고요, 내 머리는 책을 먹고 자랐지요” 겨우 여섯 살 된 어린이의 대…
[2011-02-14]김 철 우(자유기고가) 점잖은 손님 한명이 장난감 같은 작은 액자하나를 계산대 위에 올려놓는다. 계산기를 두들겨 보니 세금 포함해서 15달러 5센트이다. 손님은 현금으로 지불…
[2011-02-14]허 병 렬 (교육가) “너는 뭘 먹고 그렇게 보기 좋게 자랐니?” 하고 묻자 “내 몸통은 음식을 먹고 자랐고요, 내 머리는 책을 먹고 자랐지요” 겨우 여섯 살 된 어린이의…
[2011-02-14]김명욱 객원논설위원 2월14일은 밸런타인스데이다. 밸런타인스데이는 연인사이에 서로 사랑을 확인하는 날로 선물을 주고받는다. 그 확인으로 초콜릿을 선물한다. 흔히 이 날은 여…
[2011-02-12]직장 동료가 한국에서 온 지인이 갖고 왔다면서 먹어보라고 김치 초콜릿 한 개를 주었다. 김치로 초콜릿을?, 이게 뭔 부적절한 조화냐 싶어 받아들고 보니 작은 낱개 포장지에 시뻘건…
[2011-02-11]유엔본부가 있는 뉴욕은 세계 최대의 도시로서 퍼레이드가 많은 곳이다. 특히 오는 12일 거행되는 설 퍼레이드는 다민족이 사는 플러싱에서 제일 큰 행사다. 한국은 이제 세계…
[2011-02-11]미국에서 가장 이상적인 사시사철의 기후를 자랑하는 뉴욕의 이번 겨울, 이례 없이 몹시도 춥고, 거기에다 거의 매주 눈이 오는 바람에 흰 눈 날리는 날의 포근한 낭만보다는 불편하기…
[2011-02-11]집앞 출구에 눈이 막혀 벌써 일주일 째 우체부가 오지 않았고, 입춘이 지났건만 봄도 찾아오지 못하고 있는 것 같다. 더욱이 희망찬 새해임에도 불구하고 출구가 보이지 않는 불황 속…
[2011-02-11]불법이민자들에 대한 단속이 갈수록 강화되는 분위기를 보이고 있어 이민자 사회가 불안에 떨고 있다. 지난해 애리조나주가 초강력 이민단속법(SB1070)을 시행한 이후 다른 여러 주…
[2011-02-10]주수록(목사) 남한국민들은 다수가 하나님을 믿는데 북한은 김일성을 하나님으로 믿으니 남북대화는 할 수 없다. 남한은 불교가 있다. 그래서 자비를 배웠다. 남한은 유교도 있다…
[2011-02-10]이 상 숙 (유스 앤 패밀리 포커스 대표) 세상은 느린 것을 용서 못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내가 만나는 청소년들을 보아도 그들이 가진 컴퓨터, 휴대전화, 게임기 …
[2011-02-10]이 진 수 (사회 2팀 차장) “까치 까치 설날은 어저께고요 우리 우리 설날은 오늘 이래요” 국민동요 ‘반달’을 작곡한 윤극영의 또 다른 동요 ‘설날’의 가사 말이다.…
[2011-02-10]여 주 영(주필) 미국인들의 생활수준은 지난 30년 전보다 훨씬 나아졌으나 심리적인 만족도는 오히려 후퇴했다는 보고서가 나와 관심사가 되고 있다. USA투데이가 최근 밝힌 보고…
[2011-02-09]김주찬(부국장 대우·경제팀장) 지금부터 대략 15년전인 90년대 중반까지만해도 일명 ‘삐삐’라고 불리는 비퍼(또는 페이저)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이용하던 대표적인 무선 호출…
[2011-02-08]최 효 섭(아동문학가/목사) 금년 세계 각국 수령들의 연두교서는 사전에 입이라도 맞춘 듯 ‘조화’를 역설하고 있다. 모든 지도자들이 정치나 경제나 이제는 조화를 이루는 것…
[2011-02-07]최 진 훈(뉴욕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지휘자) 일을 잠시 쉬는 동안 다른 교회의 교우들도 만나고, 예배에도 참석하다가 지난 수년동안 너무 많은 변화가 있었음을 실감하였다. 지난…
[2011-02-07]김명욱(객원논설위원·목회학박사 ) 소말리아 해적들을 소탕하는 데 가장 큰 공을 세운 사람 중의 한 사람인 석해균선장이 13일 만에 깨어났다. 그가 깨어나서 한 첫 마디는 “좋아…
[2011-02-05]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강력한 눈폭풍이 미국에 상륙하면서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대규모 정전 사태와 항공편 결항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눈 폭풍은 남부를 거쳐 중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