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칼리지포인트 폐교 건물에 600명 수용 규모의 고등학교가 새롭게 들어선다. 뉴욕시학교건축위원국(SCA)에 따르면 퀸즈 칼리지포인트 124가 인근에 소재한 옛 세인트 아그네스…
[2024-07-08]미국에서 태어난 사람들에게 자동적으로 시민권을 부여하는 이른바 ‘속지주의’를 시행하는 미국에서도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시민권이 박탈될 수 있을까? 정답은 ‘경우에 따라 그렇다’…
[2024-07-08]한인들도 많이 찾는 대형 할인매장 코스코에서 판매되고 있는 커클랜드 브랜드의 유아용 물티슈에 대해 2명의 소비자들이 유해물질 함유를 주장하며 집단소송을 제기했다.라리스 불라드와 …
[2024-07-08]임신 24주 후 유산 혹은 낙태한 태아를 ‘유해’(human remain)로 간주해 온 뉴욕시 규정이 변경됐다. 뉴욕시보건국은 “임신 24주가 지난 태아를 유산 혹은 낙태한 경우…
[2024-07-08]폭염이 연일 지속되는 가운데 세 자녀를 차 안에 약 1시간 동안 방치하고 샤핑을 간 엄마가 경찰에 체포됐다.CNN 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후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한 샤핑몰…
[2024-07-08]뉴욕 일원 날씨가 연일 화씨 90도대를 오르내리는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뉴욕시가 공립학교 44곳을 ‘쿨링 센터’(Cooling Centers)로 추가 지정하고 운영에 들어…
[2024-07-08]
윤석열(사진) 대통령은 8∼11일 미국을 방문한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 부부는 ‘2024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NATO)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7월 10일부터 11…
[2024-07-08]
조 바이든 대통령이 당 안팎의 대선 후보직 사퇴 요구에 대한 정면 돌파에 나섰다.바이든 대통령은 지난 5일 경합주인 위스콘신주 매디슨에서 진행한 유세에서 사퇴 요구를 불러온 TV…
[2024-07-08]뉴욕시 자전거 대여 프로그램인 ‘시티바이크’ 요금이 이달 10일부터 또 한 번 오른다. 205달러였던 연회원 가입비가 올해 1월 219달러99센트로 15달러 인상됐는데 6개월도 …
[2024-07-05]
미국에서 고학력자들이 가장 많이 몰리는 지역은 어디일까? 전국 150개 광역 대도시 지역 가운데 가장 교육수준이 높고 대졸 등 고학력자들이 많은 건주 앤아버가 꼽혔다.재정전문 사…
[2024-07-05]미국에서 젖소를 통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H5N1)의 인체 감염 사례가 네 번째로 나왔다고 연방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지난 3일 밝혔다.ABC방송 등에 따르면 CDC는 이…
[2024-07-05]민주당 안팎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에 대한 후보 사퇴 압박이 강도를 더해가며 유력 승계자로 거론되는 카멀라 해리스 부통령이 대통령 후보 자리를 대신할 경우 새로운 러닝메이트 부통령…
[2024-07-05]
독립기념일인 지난 4일 만취 운전 차량이 맨하탄 로어이스트 사이드 공원 안으로 돌진하면서 3명이 사망하고 8명이 부상을 입는 끔찍한 사건이 발생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2024-07-05]
메이시스 독립기념일 불꽃놀이가 지난 4일 11년 만에 허드슨 강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이날 제48회 독립기념일 불꽃놀이는 미국 독립 248주년을 맞아 다양한 색상과 모양으로 밤…
[2024-07-05]
뉴욕시에 코로나19 신종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가 급증하면서 여름철 공공보건에 빨간불이 켜졌다.시보건국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기준, 1주일 평균 코로나19 감염자수는 68…
[2024-07-05]
올해 ‘핫도그 많이 먹기’ 국제 대회에서 16회 우승을 거머쥔 남자 챔피언 대신 새로운 챔피언이 탄생했다.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미 독립기념일인 이날 브루클린에서 열린 …
[2024-07-05]임신 24주 후 유산 혹은 낙태한 태아를 ‘유해’(human remain)로 간주해 온 뉴욕시 규정이 변경됐다. 뉴욕시보건국은 “임신 24주가 지난 태아를 유산 혹은 낙태한 경우…
[2024-07-05]
미국 입양 한인 대니얼 웨이흐트 씨 가족 “양부모님은 저를 포함해 네 남매를 키우셨는데 여자 형제 2명은 저처럼 한국에서 입양됐어요. 훌륭한 양부모님의 사랑 안에서 성장할 수 있…
[2024-07-05]
뉴욕한국국악원(원장 강유선)은 지난달 28일 맨하탄 32가 뉴욕한국문화원 신청사가 자리한 뉴욕 코리아센터를 방문, 뉴욕 코리아센터의 개원을 축하했다. 국악원 박윤숙(오른쪽부터) …
[2024-07-05]
시민참여센터(KACE) 뉴저지 인턴들은 지난달 29일 H마트 릿지필드점에서 8080 캠페인을 전개했다. KACE는 저조한 한인 유권자 등록 및 투표 참여율을 높이기 위해 현재 뉴…
[2024-07-05]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