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의 교육업체 중에 하나인 재너-블로저가 1991년부터 매년 주최하는 손 글씨 대회가 있다. 말 그대로 사회 각계각층의 남녀노소가 한 자리에 모여 자신의 손으로 쓴 글씨의 아름…
[2019-07-08]오늘날 보수주의가 처한 심각한 위기에도 불구하고 그 이유와 원인을 명확하게 분석한 책은 거의 나오지 않았다. 과거 수 십 년 동안, 보수주의는 서방세계의 지배적인 이념이었고, 최…
[2019-07-08]
다음 방문 때 제대로 된 북한 수용소 한 번 들르시면 어떨지?” 특별한 순간이야! 대단히역사적이고 큰 영광이야!
[2019-07-08]
미국으로 돌아왔다. 혼잡한 공항에서 빠져나와 한적한 로빈 드라이브로 들어서니 집에 온 것이 실감이 난다. 이방인 생활도 적응이 되었는지 이제 이곳이 집 같아 몸과 마음이 편하다.…
[2019-07-08]덮다. 습기가 높다. 홍콩의 7월은 결코 쾌적한 계절이 아니다. 시위는 계속되고 긴장은 고조되고 있다. 앞으로의 상황은. 200만이 거리로 쏟아져 나오자 전 세계는 흥분했다. 그…
[2019-07-08]
정치 끝내주는 팀이야! 이 여성들 놀라워! 해리스와 워런?축구 예! 이들 역시 그래! 미국 파이팅! USA! USA!
[2019-07-06]요즘 LA지역 비즈니스 소유주들과 주민들은 마음에 갈등을 느끼고 있다. 이곳저곳 보이는 것이 노숙자들이 길에서 진치고 있는 모습과 쓰레기더미이기 때문이다. 어쩌다가 이 도시가 …
[2019-07-06]
봉준호 감독이 올 해 칸영화제서 최고작품상인 ‘황금 종려상’을 받은 ‘기생충’(Parasite)은 지하실에서 시작돼 지하실에서 끝난다. 지하실에는 지지리도 궁색한 김기택(송강호)…
[2019-07-06]지난 금요일, 토요일 양일간 첼로 독주와 트리오 연주가 샌프란시스코와 팔로알토에서 있었다. 슈베르트를 메인 주제로 한 단아하고 기품 있는 연주였다. 주 관객층인 지극히 평범한 동…
[2019-07-06]이상하다.. 3분 거리라고 나오는데 10분이 지나도록 오질 않네. 나는 하염없이 스마트폰만 내려다본다. 리프트 (LYFT) 택시 이야기이다. 화면에 뜬 드라이버 인적사항으로 전화…
[2019-07-06]산행에는 늘 아찔한 사고가 도사리고 있다. 등산로에 나와 있는 방울뱀을 간발의 차로 밟지 않고 지나가는 일도 벌어진다. 사람도 놀라지만, 뱀이 더 놀라 요란하게 방울소리를 울려 …
[2019-07-06]세계보건기구(WHO)가 게임중독을 공식질병으로 분류했다. 한달 여전 총회에서 WHO는 ‘게임사용 장애’를 ‘중독행위에 의한 장애’에 포함하기로 결정했다. 자녀가 게임에 너무 빠져…
[2019-07-05]남가주 한국학원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크다. 한인사회의 여론과 LA 총영사관의 합의안을 완전히 무시한 채 몇몇 이사들이 보이고 있는 독단적인 행태가 커뮤니티 각계의 비판을 불러…
[2019-07-05]
“소문들에도 불구하고, 난 아직 백악관에 사무실을 갖고 있지…” 볼턴
[2019-07-05]
2010년 연방대법원은 5대4로 선거활동 참여에 대해 획기적인 판결을 내렸다. 당시에 시행되던 (민주·공화) 양당의 선거 개혁법에서 정치활동위원회(이하 PAC)들이 당과 관계없이…
[2019-07-05]
트럼프가 북한 땅을 처음 밟아 역사적인 기록을 세운 미국 대통령이 되었다. 일본에서 열리는 G20 참석차 비행기에 오를 때 미국에서는 민주당 대통령 후보들의 열띤 토론회가 진행 …
[2019-07-05]
한인타운의 올드 타이머 김진오씨가 지난 2016년 서울에서 갑자기 별세한 지 벌써 3년이 지났다. 고인은 생애 마지막 순간까지 한국전에 참전한 미군들의 이름을 동상에 새겨서 길이…
[2019-07-05]1970~80년대 미국에 이민 온 한인이라면 당시 TV에 자주 등장하던 기업인 얼굴 하나를 기억할 것이다. 한국에서는 들어본 적도 없는 생소한 이름의 이 인물은 자기 회사 광고에…
[2019-07-05]
30년 동안 엄마는 알래스카로 이사를 갈 것처럼 살았다알래스카 지도도 없었고 그곳을 찾아가 보려고 하지도 않았던 엄마는 노스캐롤라이나, 더운 곳에 살았고 눈 속을 운전할 줄도 모…
[2019-07-04]“자유가 아니면 죽음을 달라.” 이 유명한 말은 미국 독립전쟁이 진행 중이던 초기, 1775년 3월23일에 패트릭 헨리가 리치몬드의 성 요한 교회에서 열린 한 집회 연설의 마지막…
[2019-07-04]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민경훈 논설위원
송경희 개인정보보호위원회 위원장
김영화 수필가
이왕구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재무
옥세철 논설위원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박소정 더 트리니티 대표 한국공공외교학회 문화외교 이사 
지난 7일 미네소타주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에 의해 총격 사망한 시민권자 르네 니콜 굿(37)을 애도하는 시위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최근 강력한 이민 단속을 둘러싸고 연방 이민세관단속국(ICE)이 민주당 주도의 여러 주에서 주민들과 심각한 마찰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민주당…

샌프란시스코 베이지역 한인회(회장 김한일)는 지난 17일 한인회관에서 제123주년 미주한인의 날 기념식과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