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타운의 치안강화에 앞장서겠다. 한국어 구사 경찰관을 계속 충원할 방침이다. 불법체류자들이 심리적 위축감을 갖지 않도록 배려할 것이다. 시장에 당선되면 계속해 한인사회와 정례 …
[2005-04-29]최근 LA 한인 사회에서 대형 사기 사건이 빈발하고 있는 가운데 이번에는 다단계 판매 회사에 투자했던 수 백 명의 한인들이 수익은커녕 원금을 돌려 받지 못할 위기에 빠졌다. 90…
[2005-04-29]옛말에 ‘유구무언’(有口無言)이라는 고사성어가 있는데 이 말 “입은 있으나 말이 없다는 뜻”으로 변명을 못함을 이른다. 그런데 우리가 잘 안 쓰는 문자가 있으니 그것이 ‘유구불언…
[2005-04-29]재미한인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신문, 한국일보의 오피니언 페이지는 한인 커뮤니티의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독자 여러분과 함께 생각하고 토론하기 위해 마련된 대화의 광장입니다. …
[2005-04-29]사람과 사람 사이에 가장 필요한 것은 서로가 의지하며 삶을 유익하게 살 수 있도록 상부상조하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 원칙일 것이다. 게임에도 규칙이 있다. 힘의 남용이 이러한 …
[2005-04-28]얼마 전 아이비리그 소속 한 연구팀이 인간의 심리 상태를 파악하기 위한 실험을 한 적이 있다. A가 B에게 100달러를 주겠다는 제의를 한다. B가 이를 수락할 경우 A에게는 1…
[2005-04-28]그 동안 한국학교 연합회와 관련된 기사들을 관심 있게 지켜보면서 한국학교 교사로서 부끄러움을 느끼며 몇 자 적어본다. 우선 연합회 이사들의 부회장 선출을 둘러싸고 시작된 갈등으로…
[2005-04-28]잘 만났다 나도 이 곳으로 쫓겨 온 후 고통이나 절망을 식은 죽 먹기로 했다 독하기는 매한가지다 한판 붙어보자 쫓고 쫓기기를 몇 번, 헛 발길질도 몇 번 또 몇…
[2005-04-28]“미국이 법치국가입니까? 개인의 기본권을 보장하는 정의가 존재하는 사회입니까? 적어도 지금 내게는 아닙니다. 무고한 희생자인 우리를 위한 정의는 어디서 찾아야합니까?” LA 사…
[2005-04-28]4월23일에 할리웃 보울에서는 콘서트가 있었다. 매년 그랬던 것처럼 이번에도 나는 들뜬 마음으로 가족들과 함께 콘서트 장으로 나섰다. 어렸을 때는 정말 한국문화에 대해 잘 알지도…
[2005-04-28]나는 올해 16세의 고등학교 10학년생이다. 7년 전 코리아타운으로 이사올 때 무척 적응하기 힘들었던 한국문화를 이젠 자연스럽게 느끼고 있다. 가끔은 내가 여기서 태어난 사…
[2005-04-28]재미한인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신문, 한국일보의 오피니언 페이지는 한인 커뮤니티의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독자 여러분과 함께 생각하고 토론하기 위해 마련된 대화의 광장입니다. …
[2005-04-28]“LA 평통이 왜 이렇게 미움을 샀을까?” 지난 주 제12기 민주 평통자문위원 후보명단이 확정되면서 커뮤니티 일각에서 나도는 말이다. 한인사회에서 평통의 이미지가 그렇게 긍…
[2005-04-27]최근에 중국은 북한을 탈출하는 탈북자들을 잡아 강제 북송하는 일이 계속되고 있다. 탈북자들은 북한에 잡혀가면 총살을 당하거나 강제수용소에 끌러간다. 4월18일 한국 국회 통일외교…
[2005-04-27]먼저 이런 글을 써야만 하는 현실에 비애를 느낀다. 교회 문제는 해당 교회 내에서 충분한 토의가 있었다면 굳이 일반 신문의 지면을 이용할 필요는 없기 때문이다. 지난 25일자…
[2005-04-27]떠난다는 것은 틀에서 벗어나 자유로워지는 것은 아닐까. 그래서 여행은 마음이 설레는 신나는 일임에 틀림없다. 하물며 보스턴 같은 곳에서 마라톤까지 곁들인 여행이라면 더 말해 무엇…
[2005-04-27]10대 미혼모 학생, 취학전 어린 자녀를 둔 젊은 엄마, 뚱 하고 말을 안하는 고등학생 아들을 둔 중년의 어머니. 지난 7년간 내가 담당한 학부모 상담 의뢰인들은 이렇게 연령별로…
[2005-04-27]“낯선 땅에서 이런 큰 무대에 설 수 있게 해 주신 한인 여러분들. 정말 감사드리고 너무나 자랑스럽습니다” 지난 23일 성황리에 펼쳐진 제 3회 할리웃보울 한인음악대축제에서 환…
[2005-04-27]대형 투자사기 사건이 잇달아 터져 피해자가 늘어나자 요즘 LA에서는 “귀댁은 무사합니까”가 안부인사처럼 되어 있다. 피해를 당한 어떤 사람에게 어쩌다가 그 지경에 이를 때까지 …
[2005-04-27]미국에서는 세금으로 걷은 많은 돈을 학교에다 투자한다. 그러나 LA교육구는 쓸데없는 것에다 돈을 쓰고 학생들이 정말로 필요한 것에는 신경을 쓰지 않는 것 같다. 나는 지금 …
[2005-04-27]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데이빗 이그나시우스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희숙 시인·수필가
조영헌 / 고려대 역사교육과 교수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미국과 이란간 무력충돌 이후 국제유가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뉴욕 일원의 개솔린 가격도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5일 현재 뉴욕시 개솔린 평균가격…

버지니아 주 의회에서 페어팩스 카운티에 카지노 설립을 허용하는 법안(SB 756)이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상원에 이어 지난 4일 하원에서도 통…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5일 미국과 이스라엘 군의 공격으로 반미 성향의 최고 지도자를 제거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에 개입하겠다는 의중을 노골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