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번 축제에서 만납시다!”전국총기협회수정헌법 제2조
[2019-08-02]7월의 마지막 토요일이었던 지난 27일. LA 다운타운 인근의 굿 사마리탄 병원 앞은 이른 아침부터 붐볐다. 나이 지긋한, 그러나 환자도 보호자도 아닌 ‘멋쟁이’ 남녀가 몰려들었…
[2019-08-02]
칠월은 녹색 혁명 중이다 체 게바라가 즐겨 쓴 모자를 좋아하는 어느 전사와 산을 오른다 칡넝쿨이 산길을 온통 가로막는다 지독한 가뭄에도 더러 살아남은 개망초, 창백한 얼굴로 혁명…
[2019-08-01]‘I just called to say I love you’ 라는 곡을 세계적으로 히트를 시킨 스티비 원더는 어린 시절 한낱 눈먼 흑인 소년에 불과했다. 그러나 그는 귀가 밝아 …
[2019-08-01]모처럼 휴가를 얻었다면 ‘방콕’ 할 일은 아니다. 몸은 잠시 일터를 벗어났을지 모르나, 정신은 여전히 일에 묶이기 때문이다. 떠난다는 것은 매여 사는 많은 사람들의 로망이다. …
[2019-08-01]요즘 한국에서 영화 ‘나랏말싸미’를 둘러싼 논란이 뜨겁다. 이 영화는 나오기 전부터 ‘훈민정음의 길’이란 책을 낸 출판사로부터 “원작자의 동의 없이 영화를 제작했다”며 상영금지 …
[2019-08-01]
2016 트럼프극심한 편견 “승리를 가져다주는 내 정치 전략이 점점 더 분명해지고 또한 무시무시해진다고 사람들은 놀라워하지…”2020 트럼프인종차별주의
[2019-08-01]
한국에선 요즘 일본상품 불매운동이 한창이라는 소식이 들려온다. 일본 아베정부가 한국의 핵심산업인 반도체 원료수출을 규제함으로써 발발된 이 운동의 이면엔 전범국의 뻔뻔함과 피해국의…
[2019-08-01]“너희 나라로 돌아가라”에서 “쥐들이 들끓는 난장판”에 이르기까지 두 주 넘게 비백인 민주당 의원들에게 인종차별 트윗을 쏟아내는 트럼프 대통령의 속셈이 무엇인지는 정확히 알 수 …
[2019-08-01]
연방의원들이 유일하게 합심해 행동하는 시기… “우리 모두는 이럴 자격이 있어!” 8월 휴회←(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해석)
[2019-07-31]사람들은 한 인격체로 존중받고 싶어 한다. 세상 사람들이 우리를 존중하고 배려해 주길 바란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정작 스스로 자신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일에는 영 어색하고 불편해 …
[2019-07-31]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지난달 오사카에서 열린 주요 20개국 정상회의 연설에서 “자유롭고 개방된 경제는 글로벌 평화와 번영의 근간”이라며 자유무역의 가치를 소리 높여 강조했다. …
[2019-07-31]사망자만 40만에 육박한다. 전체인구의 절반이 넘는 1,200여만 명이 난민이 돼 집을 떠났다. 올해로 만 8년이 넘는 시리아 내전의 참상을 요약한 것이다. 무엇이 이 같은 참…
[2019-07-31]한인업체들이 주류 유틸리티 기업 조달사업에 진출할 수 있는 문이 열렸다.LA 총영사관이 주최하고 남가주 개스컴퍼니, 커뮤니티 지원 비영리기관 페이스(PACE)가 주관하는 ‘유틸리…
[2019-07-31]1950년 6월25일 일어난 한국전쟁은 1953년 7월27일 정전협정으로 일단 멈췄다. 전선의 포성이 멈춘 지 올해로 66년이다. 휴전선과 서해상에서의 일시적 충돌을 제외하고는 …
[2019-07-31]
약 2주 전 워싱턴 포스트 신문에서 “장난이 증오 범죄가 되었을 때” 라는 제하의 기사를 읽어 보게 되었다. 1면 하단에서 시작해서 6~8면 전체를 채운 장문의 기사였다. 그 기…
[2019-07-31]
바다사람이 대양을 항해할 때 잇몸에 피가 흐르고바람에 열렸다 닫히는 스크린 문짝처럼 이빨이 흔들릴 때 오래된 비스킷과 소금에 절인 고기만을 먹고 얼룩처럼 나타난 푸른 멍이사라지지…
[2019-07-30]꿈꾸듯 날아서 도착한 시애틀은 감명 깊게 본 영화의 촬영 장소들과 스타벅스 일호점이 있다는 이유로 꼭 가고 싶었던 곳 중의 하나였는데, 마침 한국학교 학회가 이곳에서 개최되어 기…
[2019-07-30]“나는 1퍼센트에 속하는 사람입니다. 제발, 나의 세금을 인상해주세요.”한달전 이런 기고문을 뉴욕타임스에 실어 화제가 됐던 일라이 브로드(86)는 2010년 시작된 억만장자들의 …
[2019-07-30]오늘부터 시작되는 민주당 대선후보 2차 토론의 최대 관전 포인트는 ‘바이든 죽이기(Kill Biden)’의 성공 여부다. 선두주자 조 바이든에게 상처 주는 가차 없는 공격으로 뉴…
[2019-07-30]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노희영 서울경제 기자
이리나 수필가 기자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마이키 셰릴 뉴지지주지사가 역대 최대 규모인 607억 달러에 달하는 새 회계연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셰릴 주지사가 10일 공개한 202…

원정출산자와 병역기피자를 막기 위해 2005년 일명 홍준표법으로 불리는 선천적복수국적법의 허점으로 오히려 기득권은 빠져나갈 여지가 큰 것으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