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근교 비치 중 가장 남쪽에 위치한 롱비치(Long Beach). 롱비치 아콰리엄과 독립기념일에 가장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지는 퀸 메리호의 정박지인 롱비치 피어와, 롱비치…
[2011-09-02]맥아더 공원은 윌셔 블러버드와 알바라도 스트릿에 위치해 있는 공원으로 1880년대 공원이 처음 조성될 시기에는 동쪽의 인공호수인 이스트 레익 팍(East Lake Park)과 관…
[2011-09-02]너무 가깝기 때문에 오히려 자주 찾지 않게 되는 유명 휴양지를 꼽으라면 남쪽으로 뉴포트 비치, 북쪽으로는 샌타바바라 가는 길에 위치한 벤추라시를 들겠다. 벤추라시는 LA에…
[2011-09-02]2,000피트 협곡 등 빙하가 빚은 볼거리 바이킹·인어공주·반지의 제왕이 탄생한 곳 이 지역을 굳이 한 문장으로 표현하자면 “장대한 역사, 웅장한 신화와 아름다운 동…
[2011-08-26]‘밀레니엄 볼티모어’ LA 100여년 역사 고스란히 고즈넉한 분위기 좋아하면 ‘피어폰트 인 & 스파’ ‘벨라 매기오레 인’엔 영혼과 만난다는 전설 남아 ■ 빅토리안…
[2011-08-26]포플러 나무는 잎이 크고 공해에 강해 대도시의 가로수로 으뜸이다. 특히 여름철에는 따가운 햇살을 막아주는 역할도 한다. 스패니시로 이 나무를 ‘알라모’(Alamo)라고 부른다. …
[2011-08-26]시에라네바다 산맥. 캘리포니아 주의 등을 탄탄하게 받쳐주는 척추처럼 남북으로 길게 뻗은 이 산맥의 서쪽을 요세미티 국립공원이 대표한다면, 반대편 동쪽 이스턴 시에라(Eastern…
[2011-08-26]파라다이스(Paradise)라는 말이 이보다 어울리는 곳이 있을까. 1년 내내 따뜻한 기후와 아름다운 해변을 즐길 수 있는 곳. 세계적인 휴양지 마이애미(Miami)는 뉴욕에서 …
[2011-08-19]마이애미와는 비스케인 베이를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 있는 마이애미 비치는 호화로운 호텔과 별장이 가득한 휴양도시로 한 없이 펼쳐져 있는 아름다운 백사장이 이전의 삶을 잊게 만들만큼…
[2011-08-19]어느새 여름 휴가 시즌도 막바지로 치닫고 있다. 찬란한 여름 태양이 모습을 감추기 전에 사랑하는 가족들과 주말 여행을 계획해 보자. 자녀들에게는 백 투 스쿨 시즌이 돌아오기 전에…
[2011-08-19]타주 혹은 외국에서 손님들이 올 때 LA 인근에서 가 볼만한 곳으로 손꼽히는 곳이 바로 샌타바바라이다. LA에서 북쪽으로 겨우 150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하고 있어 부담 …
[2011-08-19]올 여름 마지막 연휴인 노동절 황금연휴가 바로 앞으로 다가왔다. 가족과 함께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려는 이들이 바빠지는 시기이다. 노동절은 특별히 일정을 맞추지 않아도 온 가족이…
[2011-08-19]커버스토리 테메큘라 1박2일 여행기 남가주의 대표적인 와인 생산지 테메큘라 밸리(Temecula Valley)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소문을 듣고 있었지만, ‘서머 페스트 …
[2011-08-12]되도록 아침 이른 시간에 타야 흔들림 적어 당일은 열기구·올드타운·와이너리 코스 적당 여유 있다면 골프·페창가 즐기는 1박2일 일정 테메큘라는 LA에서도 그리 멀지 …
[2011-08-12]350여개 양념 갖춘 ‘올드타운 스파이스 머천트’ 인기 라벤더 컴퍼니엔 비누서 목욕소금까지 은은한 향 충만 와인 매니아가 아니더라도 테메큘라 와인 밸리를 가볼 만한 …
[2011-08-12]맨해턴비치, 허모사비치, 레돈도비치는 모두 옛날 스페인 국왕이 하사했던 랜초 샌피드로(Rancho San Pedro: 성자 베드로 목장)의 일부였던 랜초 사우살 레돈도(둥근 야생…
[2011-08-12]“캘리포니아 와이너리 투어는 성인들의 디즈니랜드 방문이죠” 얼마 전 함께 한 소몰리에의 견해이다. 다소 생소한 표현이긴 하지만 매우 적절한 비유라 생각했다. 미국에서 생산되는 와…
[2011-08-12]조지아주는 소설과 영화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배경으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애틀랜타는 금융, 상업, 유통산업의 중심으로 변모하면서 한인들…
[2011-08-05]짙은 녹음·맑은 바다와 계곡 있는 인디언보호구역 고래구경서 삼림욕·하이킹·낚시까지 자연 속 휴식 “그 곳에 가보고 싶다” 영화를 보거나 혹은 소설을 읽다보면 꼭 한번…
[2011-08-05]현재 LA 인근의 카브리요(Cabrillo)라는 명칭은 토랜스 지역의 웨스턴과 크렌셔 사이에 있는 도로를 비롯해 샌피드로 항의 해양박물관, 샌디에고의 카브리요 내셔널 모뉴먼트(C…
[201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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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20년 만에 이탈리아로 돌아온 세계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제25회 동계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