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작가 이연경씨 애피타이저는… ▲고구마케이크를 키위로 장식하고 있는 이연경씨. ▲과일 장식으로 모양을 낸 고구마케이크. ▲특이한 모양의 케이크…
[2004-07-07]압력솥엔 콩 불릴 필요 없어 ▲재료: 메주콩, 소금 약간, 물, 소면 ▲만드는 법: 불리지 않은 콩 2컵에 물 2컵을 휘슬러 압력솥에 넣고 빨간 계기가 2눈금 올라오면 불…
[2004-07-07]차갑게 먹는 가스파초는 멕시코와 스페인에서 여름철에 자주 먹는 전통적 수프. 걸죽한 토마토육즙이 새콤 매콤한 맛과 함께 입안을 시원하게 씻어준다. 만드는 법도 크게 어렵지 않다.…
[2004-07-07]부모들의 방학 “다음주부터 난 싱글이에요. 애들이랑 남편이 한국 가거든. 나말고도 그런 사람 여러명 있어요. 저기 A부장도 와이프가 애들 데리고 한달 동안 한국 나간대고, …
[2004-07-07]달콤하고 시원 입에서 사알~살 달콤하고 차가우며 부드러운 맛, 입에서 살살 녹아 사시사철 사랑 받는 디저트, 아이스크림. 마르코폴로의 ‘동방견문록’에 의하면 기원전 3000…
[2004-07-07]식당 가이드 사괘와 나무 목자를 커다란 목판에 새겨 넣은 이 퀴진의 인테리어. 이 퀴진의 공동 주인들. 왼쪽에 선 이가 주방장 로델리오. 김치를 곁들인…
[2004-07-07]쌉쌀한 맛이 몸에‘그만’ 학질·간장병·소화기능 돕는 약초용 채소 한국서는 강원도 내설악 지역등서 재배 허브는 고대인들에게 약초로서 큰 힘을 발휘하였다. 중국에서는…
[2004-06-30]생고기 소금뿌려 구우니 입안에서 사알~살 녹고… 고기는 양념, 소스에 찍어먹지 말고 타지않게 자주 뒤집어가며 불 조절을 엔트라나라고 불리는 치맛살 고기와 멕시컨…
[2004-06-30]바비큐 재료 바비큐는 쇠고기 뿐 아니라 돼지고기, 양고기, 닭고기 등 고기류와 햄·소시지, 생선, 새우, 조개류 등 다양한 재료를 다 이용할 수 있다. 구운 …
[2004-06-30]20년 경력 대구 본점 사장이 비법 전수 영계만 골라 조리, 담백한 국물이‘짱’ 일명 다슬기인‘고디탕’ 닭갈비·초계탕도 “20년 한결같이 삼계탕만을 만들어 온 금산삼계탕…
[2004-06-30]고추기름 낸 후 해물·야채 넣고 중불에 ▲재료: 새우 큰 것 10마리(또는 조개눈 10개, 홍합 10개, 해삼 10개, 작은 새우 2컵), 홍·청 피망 각 1개씩, 양배추 …
[2004-06-30]국이나 찌개를 끓일 때 가장 번거로운 일은 속에 국거리와 찌개거리 재료를 준비하는 일. 파, 양파, 마늘, 당근, 고추, 버섯 등의 국의 건더기 재료들을 일일이 다듬고 씻고 …
[2004-06-30]▲요리에서 사용되는 단위중 한 쿼트(Quart)는 4컵과 같으며, 한 컵은 8온스(ounce)와 같다. 버터 한 스틱은 버터 1/2컵과 같으며, 1큰술(table spoon)…
[2004-06-30]샤핑카트 저 아래칸 얼마전 친구 하나가 코스코에서 페리에 병물 24병들이 한 박스를 샀는데 샤핑 카트 아래쪽에 넣었다가 잊어먹고 차에 싣지 않았다며 펄쩍 뛴 적이 있다. 나…
[2004-06-30]“양념없이 자연스런 맛 나게” 고기는 부드러운 부위로 굵은 돌소금을 바른 후 녹기전 털어내고 구워 독립 기념일 주말의 저녁은 하늘을 수놓는 불꽃을 감상하며 바비…
[2004-06-30]큼직한 상추잎에 밥 한 숟갈 얹고 쑥갓·실파 올려 쌈장 발라 쏘~옥 ‘얇은 잎으로 복을 싼다’는 의미 삼국시대부터 먹어온 민속 음식 한여름 대청마루,…
[2004-06-23]“맛있는 빵 먹으며 살 뺀다?” ‘황제 다이어트’ 맞서 제빵업자가 고안 탄수화물 섭취 늘리고 단백질 낮춰 “곡물등 포기않고 비만 예방”으로 인기 책에 관심이 …
[2004-06-23]불량만두 파동이 있은 후 집에서 만두를 빚도록 레서피를 알려달라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라크레센타의 요리 잘하는 주부 이은숙씨는 평소 활용하는 만두 레서피가 잡채만두로부터 짜장만…
[2004-06-23]식탐의 최후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하지만, 무식하면 아프기도 하다. 무식한 식탐 때문에 배탈난 이야기. 지난 주 한 지인과 일식집에서 점심식사를 하였다. 생선을 먹지 않…
[2004-06-23]조세핀을 향한 나폴레옹의 사랑은 끔찍했다. 더운 여름날이면 그는 사랑하는 아내를 위해 아이스크림을 준비시켰다고 한다. 아이스크림을 만드는 냉동기술이 따로 없었던 당시. 그는 새벽…
[2004-06-23]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광수 한국일보 논설위원
허경옥 수필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이란이 미국과 합의한 휴전 조건에 따라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되 하루 통과 선박수를 최대 15척으로 엄격히 제한하기로 했다고 타스 통신이 9일…

마크 워너 연방 상원의원(민, 버지니아)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 이란 전쟁을 “선택의 전쟁(war of choice)”이라고 강하게 비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1일 미국과 이란이 심도 있게 협상 중이라면서 타결이 되지 않아도 상관 없다고 밝혔다.미국과 이란 대표단이 호르무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