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퍼의 손은 시선이 향하는 방향으로 움직이는 경향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교습가들은 퍼트할 때 눈을 타깃 라인과 평행으로 위치하도록 하라고 가르친다. 이는 정확한 스트로…
[2018-06-14]
크게 휘어지는 미끄러운 내리막 퍼트보다 더 겁나는 것도 찾기 힘들다. 오거스타 내셔널에서 홀 위에 놓인 볼을 처리해야 했던 프로 선수들에게 물어보라. 이렇게 미끄러운 퍼트는 가벼…
[2018-06-07]
■문제점평범한 벙커에서는 어렵지 않게 탈출이 가능한데 턱이 높은 깊은 벙커에만 빠지면 여지 없이 실수로 이어진다. 깊은 벙커에서도 볼을 높이 띄워 한 번에 탈출할 수 있는 방법은…
[2018-05-31]
■문제점멋지게 온그린에 성공한 뒤 야심차게 퍼팅을 시도한다. 하지만 남은 거리의 장단을 불문하고 볼이 홀을 빗나가며 거리 조절에 실패하기 일쑤다. 퍼팅의 감을 찾고 싶지만 연습량…
[2018-05-30]
■실수 유형임팩트를 통과할 때 퍼터에 로프트가 추가되고 있기 때문에 퍼트의 속도나 방향 제어가 되지 않고 있다. 이는 스트로크를 하는 동안 손목이 꺾이면서 손동작을 너무 많이 사…
[2018-05-29]
■이렇게 해보자! 웨지샷이 두껍게 되는 경향이 있다면(피칭웨지부터 그보다 짧은 클럽 모두) 임팩트 때 좀 더 볼의 바로 위에 중심을 고정시키는 법을 배울 필요가 있다. 롱아이언이…
[2018-05-25]
■상황 쇼트아이언의 활용도는 무한하다. 130야드 이내 거리에서 온그린을 노릴 때나 그린 주변 공략에도 이만한 클럽은 없다. 그린과 거리는 115야드, 그린 옆에는 벙커가 산재되…
[2018-05-24]
대다수 골퍼에게 있어 골프 입문부터 따라다니는 고민이 슬라이스다. 특히 드라이버샷에서 심하게 나타나는 슬라이스는 초보 골퍼가 OB로 타수를 허비하는 대표적인 고민이다. 슬라이스를…
[2018-05-23]
젊은 장타자들의 자세는 아마추어들에겐 효과가 없다. 자신의 자연스런 자세가 파워를 높여준다. 어드레스 때 투어의 젊고 체격 좋은 선수들이 취하고 있는 역동적인 자세를 보면 부럽기…
[2018-05-22]
아이언샷이 자주 얇게 맞아 어프로치샷을 할 때 탄도나 제동력을 확보할 수 없다면 다운스윙의 순서가 잘못돼 있을 가능성이 높다. 볼을 향해 다운스윙을 할 때는 순서상 아주 작은 실…
[2018-05-21]
■문제점볼이 벙커에 빠지기만 하면 스코어가 눈덩이처럼 불어난다. 두 번, 세 번 스윙해봐도 위치만 바뀔 뿐 볼은 벙커 안 그대로다. 덕분에 벙커 안은 이리저리 파헤쳐진 샷자국과 …
[2018-05-18]
시네콕 힐스에서 열렸던 2004년 US오픈이 어느새 10년 전의 일이 됐다. 그때 마지막 라운드의 평균 스코어는 무려 78.7타까지 치솟았다. 그날 80타의 벽을 넘지 못한 선수…
[2018-05-17]
요즘 나오는 대형 드라이버의 스위트스폿은 페이스의 중심보다 살짝 위쪽 상위 스코어링 라인에 가깝게 배치돼 있다. 그곳에 볼을 맞히면 볼이 높이 발사되면서 스핀은 줄어들기 때문에 …
[2018-05-16]
그릇 모양으로 생긴 커다란 벙커에선 플레이가 아주 쉽다. 하지만 그것은 볼이 벙커의 평탄한 지점에 들어가서 완벽한 라이에 놓여 있을 때의 얘기다. 얕은 벙커에서도 가장 어려운 샷…
[2018-05-15]
볼이 그린 주변의 러프에 들어가 있을 때는 웨지를 꺼내지 않는다. 웨지는 러프에서 뒤틀릴 수 있다. 퍼터는 그런 위험이 없다.■샤프트를 앞으로 기울인다 무성하고 깊은 러프는 칩샷…
[2018-05-14]
2005년 마스터스 마지막 라운드에서 1타 차로 선두를 달리고 있던 타이거 우즈가 파3 16번 홀에서 때린 티샷이 길게 왼쪽으로 빗나갔다. 칩샷을 마주하고 선 그는 홀의 왼쪽 6…
[2018-05-11]공항의 활주로만큼 넓은 페어웨이가 보다 많은 자신감을 심어주며 ‘강타’의 유혹을 일으키는 상황도 드물다. 하지만 페어웨이의 폭이 집 앞 골목 정도에 불과하다면 여전히 활기차게 스…
[2018-05-10]
드라이버샷을 페어웨이 한 가운데에 잘 보내놓고 고민에 빠지는 경우가 있다. 과연 세컨드샷을 ‘어디로 어떻게 보낼 것인가’에 대한 판단이 서지 않아 망설여질 때다. 물론 홀을 향해…
[2018-05-09]
벙커샷을 향상시켜주는 두 가지 동작이다. 투어 프로의 피니시 자세가 핀을 찾아가는 부드러운 벙커샷 스윙을 가져다 준다. 그린 주변의 벙커에서 폭파샷으로 탈출을 시도할 때 세계 최…
[2018-05-08]
그린에 올라간 볼이 홀과 5m 거리에서 멈췄다. 그러나 퍼트 라인을 파악하고 스트로크를 했더니 볼은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굴러가고 말았다. 다행히 2퍼트로 파세이브에 성공했지만,…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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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노세희 부국장대우ㆍ사회부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홍병문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욕주 예비선거가 2주 앞으로 바짝 다가온 가운데, 이번 선거에 뛰어든 한인 후보들이 유권자들을 대상으로 마지막 표밭 다지기에 공을 들이고 있…

선천적복수국적법 개정 촉구를 위해 미 전역의 현직 한인회장 17명이 청원서를 들고 나섰다. 미주현직한인회장협의회(의장 김성민)는 협의회의 공식…

캘리포니아 예비선거 개표가 막바지에 접어든 가운데 주지사 선거와 LA 시장 선거 결과가 업치락뒤치락 하면서 최종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주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