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렌지카운티 한인회(회장 이양구)는 14일 오후 6시30분 한인회관에서 6·15 남북공동선언 2주년 기념식 및 기념강연회를 마련한다. 행사는 남북공동선언의 의의와 성과를 되새기기…
[2002-06-12]지난 주말 한인타운 인근 PC방에서 자정이 지나서까지 놀다 귀가하던 10대 소년 총격 피살사건을 계기로 가든그로브시는 PC방에 단속을 한층 더 강화하기로 결정했다. 가든그로…
[2002-06-12]하루 24시간 버스 운행, 경철도 건설, 한인타운 통과 가든그로브 22번 프리웨이 개선 등이 오렌지카운티 교통국(OCTA)의 차기 회계연도 우선 순위다. 카운티 교통국은 10일 …
[2002-06-12]가든그로브 경찰이 주 예비경찰 코디네이터 연합인 CLERCA에 의해 ‘올해의 에이전시’로 선정되는 영예를 누렸다. 터스틴 경찰국의 사전트이며 CLERCA의 회장 스티브 루이스는 …
[2002-06-12]어바인 시의회가 지난 4일 합병하기로 결정한 7,700에이커의 부지중 73에이커는 향후 3~6개월쯤 개발을 시작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어바인에 편입예정인 폐쇄된 엘토로 …
[2002-06-12]잊을 만할 즈음 PC방과 관련된 살인사건이 또다시 발생, 가든그로브 경찰국은 PC방을 범죄의 온상으로 주시하고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8일 오전 0시50분께 가든그로브…
[2002-06-11]오렌지카운티 거주 한인들은 9일 오후 11시30분 가든그로브 소재 아리랑마켓에 모여, 60인치 대형 TV를 통해 한국팀과 미국팀 간의 월드컵 축구경기를 시청했다. 이날 마…
[2002-06-11]한인 부녀가 마라톤 대회에 출전, 함께 완주함으로써 잔잔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오렌지카운티 기독교 전도연합회 회장은 지냈던 차원도(라구나힐스 거주)씨와 딸 차별…
[2002-06-11]"현직 하먼 의원의 정책이 싫고 그의 인물됨이 싫어서 출마한 것이 아니고 하먼 의원이 주민들을 위해서 일을 제대로 하지 않아 나섰습니다" 가든그로브 등 한인 다수거주 지역이…
[2002-06-11]북부 오렌지카운티 지역 직업 교육기관(ROP, Regional Occupational Program)에서는 여름을 맞이하여 200여개 이상의 과목을 무료로 제공한다. 17일 개강…
[2002-06-11]피아노 개인 교수로 기업을 일군 한인이 있다. 어바인 소재 음악 학원 ‘오키피아(OrchePia)의 공동 대표 메리 강, 제임스 김씨가 그들로 현재 학생수 600명을 헤아리는 이…
[2002-06-10]우수학생 뺏겨온 플라센티아-요바린다 교육구 IB 프로그램 신설 명목 트로이고로 전학 금지 플라센티아-요바 린다 교육구가 인근 트로이 고교로 우수학생이 유출되는 것을…
[2002-06-10]그동안 어바인의 수많은 한인 어린이들이 수영강습을 받아온 헤리티지 팍 수영장 단지가 9월에 철거된다. 어바인 시의회가 최근 이 단지를 철거하고 700만달러를 들여 50미터…
[2002-06-10]일레인 이양(17)이 오렌지 교육구의 엘모디나 고교를 수석 졸업한다. 전학년 GPA가 4.97인 이양은 8개의 AP 클래스를 이수하는등 학업에도 뛰어났지만 학교 크로스컨트리, 트…
[2002-06-10]어바인 교육위원회는 지난 4일 교육구내 고등학교가 학생들에게 교내 주차장 사용료로 연간 50달러까지 징수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3대 2로 표결된 이 주차비 인상안은 교육구가 …
[2002-06-10]피아노 개인 교수로 기업을 일군 한인이 있다. 어바인 소재 음악 학원 ‘오키피아(OrchePia)의 공동 대표 메리 강, 제임스 김씨가 그들로 현재 학생수 600명을 헤아리는 이…
[2002-06-10]플라센티아-요바 린다 교육구가 인근 트로이 고교로 우수학생이 유출되는 것을 막고 나서 학부모들이 반발하고 있다. 지난 8년간 4번이나 전국 과학경시대회에서 우승하는등 최근 …
[2002-06-10]그동안 어바인의 수많은 한인 어린이들이 수영강습을 받아온 헤리티지 팍 수영장 단지가 9월에 철거된다. 어바인 시의회가 최근 이 단지를 철거하고 700만달러를 들여 50미터…
[2002-06-10]일레인 이양(17)이 오렌지 교육구의 엘모디나 고교를 수석 졸업한다. 전학년 GPA가 4.97인 이양은 8개의 AP 클래스를 이수하는등 학업에도 뛰어났지만 학교 크로스컨트리, 트…
[2002-06-10]가든그로브시 하버 블러버드를 따라 가든그로브 블러버드-22번 프리웨이 사이에 거주하는 주민들의 얼굴에 분노가 서려있다. 본인들의 의사와 관계없이 오랫동안 거주해온 정든 집을 …
[2002-06-08]













![[WBC]](http://image.koreatimes.com//manage/la/images/top2/1772731066_top2_image_3.jpg)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길상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총장
임세원 서울경제 국제부장
성민희 소설·수필가
최문선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최고지도자가 폭사한 이란의 차기 리더십과 관련, “지도자가 되고 싶어 하는 것처럼 보이는 모든 사람은 결국 죽음을 맞는…

워싱턴 지역 운전자를 노린 E-ZPass 문자사기가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다. 지역 언론에 따르면 최근 “미납 통행료가 있다”는 내용의 문자 …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무력 충돌이 확산 조짐을 보이면서 한국 금융시장이 급격히 요동치고 있다. 달러화 가치가 급등하는 가운데 원·달러 환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