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러튼 뮤지엄 센터가 풀러튼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전시회가 오는 2월12일 연다. 뮤지엄은 이 날부터 ‘비포 풀러튼: 프리 히스토리 오브 노스오렌지카운티’라는 주제로 …
[2011-01-31]풀러튼 시청이 오는 2월21일 ‘프레지던트 데이’ 할리데이를 맞아 문을 닫는다. 풀러튼 중앙도서관(353 W. Commonwealth Ave.)과 헌트 도서관(201 Bas…
[2011-01-31]서예·동양화 등 70여점 전시 풀러튼시의 명소인 ‘풀러튼 머켄텔러 문화센터’에 한국의 전통서예와 전각, 한국화 등이 선보인다. 서예가 하농 김순욱씨의 문하생인 김영훈…
[2011-01-24]풀러튼 커뮤니티 개발국이 커뮤니티 대화의 시간을 갖는다. 내일(25일) 오후 6시부터 은혜한인교회(담임목사 한기홍·150 S. Brookhurst Rd.) 비전센터 140호…
[2011-01-24]한인 학생들도 다수 재학하고 있는 풀러튼 칼리지 봄학기가 지난 19일 시작됐다. 봄학기 등록학생은 1만9,837명으로 지난해 봄학기에 비해서 약 2% 증가했다. 이같…
[2011-01-24]작년에 용인시 작가들이 풀러튼 머켄텔러 문화센터에서 그룹전을 가진 답례로 풀러튼 작가 5명이 이번 달부터 용인시청 문화예술원 전시관에 20여점의 미술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
[2011-01-24]풀러튼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 위원회는 이 위원회에서 자원 봉사할 커미셔너 모집을 위한 신청서를 접수하고 있다. 이 위원회는 풀러튼시의 공원, 레크리에이션 시설, 문화 예술 …
[2011-01-24]브레아경찰국이 주민과 공동 치안활동을 벌인다. 브레아경찰국은 최근 ‘커뮤니티 워치 프로그램’을 가동했다. 커뮤니티 워치 프로그램은 주민 치안협력관인 ‘블락 캡틴’(block…
[2011-01-24]주상복합·주택단지 등 유치 ‘역동적 도시’ 건설 “한인 커뮤니티는 부에나팍을 젊고 역동적인 시로 만듭니다” 부에나팍 프레드 스미스 시장(62). 나이는 60대이지만 그…
[2011-01-17]코리안 복지센터(관장 이지연)는 19일부터 4월20일까지 14주 동안 이 센터(7212 Orangethorpe Ave. #8, 부에나팍)에서 무료 ‘제2회 정신건강 준 전문가 훈…
[2011-01-17]브레아시가 전쟁 기념비 건립에 관한 공청회를 오는 26일 연다. 이날 오후 6시30분부터 8시까지 시빅센터 내 커뮤니티 룸 A, B에서 열릴 이번 공청회에서는 오는 2012…
[2011-01-17]노스카운티 YMCA는 매주 월요일 오후 6시30분부터 7시30분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 12주 동안 새해 몸무게 감량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지난주부터 시작된…
[2011-01-17]라하브라 고등학교 60년대 졸업생 전시회가 22일까지 라하브라 히스토리컬 뮤지엄에서 전시된다, 이 박물관은 매주 토요일 정오부터 오후 4시까지 오픈하며, 201 E. La Hab…
[2011-01-17]풀러튼 공원 및 레크리에이션국은 2월2일 오후 6시30분 시의회(303 W. Commonwealth Ave.)에서 힐크레스트 공원 재조성에 따른 매스터 플랜 초안을 공개하는 특별…
[2011-01-17]“시에는 한인들에게 도움이 되는 여러 가지 정보들이 많이 있습니다. 시정에 많이 참여해야 합니다” 밀러 오 부에나팍 시의원은 지난 13일 저녁 코요테힐스 컨트리클럽에서 90…
[2011-01-17]풀러튼 근거 프로야구팀 애머리지공원 안에 시의회, 건립안 통과 풀러튼에 근거를 두고 있는 프로 야구팀인 ‘오렌지카운티 플라이어스’(구 풀러튼 플라이어스)가 다운타운 풀러…
[2011-01-10]밀러 오(사진) 부에나팍 시의원이 지난해 12월14일 취임 후 처음으로 한인들을 만나서 시의 여러 가지 현황과 업무에 관해서 설명하고 궁금한 사항들에 대해 질의 응답하는 시간을 …
[2011-01-10]풀러튼 시의회가 시의원 공석 때 ‘임명제’를 도입한다. 시의회는 지난 4일 열린 본회의에서 앞으로 시의원의 사퇴로 인한 공석이 생길 경우 사의회가 한 인물을 임명하는 ‘임명…
[2011-01-10]풀러튼 공원 레크리에이션국이 오는 29일 ‘스노데이’ 행사를 연다. 공원 레크리에이션국은 이날 브레아댐 레크리에이션 지역(1700 N. Harbor Blvd.)에 인공눈을 …
[2011-01-10]오렌지카운티에서 어바인, 라팔마시에 이어 3번째로 부에나팍시가 오는 13일을 ‘미주 한인의 날’로 선포한다. 부에나팍시는 오는 11일 오후 1시 시의회에서 프레드 스미스 시…
[2011-01-10]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