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주내 근로자 순유출
▶ 텍사스·애리조나·네바다로
▶ 유입 인구수로는 전국 2위

비전케어 USA는 지난 22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 소재 성모안과(원장 다니엘 김)에서 무료 백내장 수술을 실시했다. 이번 수술은 지난달 열린 …

뉴저지한국학교가 지난 13일 토요반과 19일 금요반 가을학기 종강식 및 학습발표회를 열었다. 뉴저지한국학교에 따르면 이번 가을학기에는 617명…
롱아일랜드한국학교(교장 고은자)는 지난 19~20일 가을학기 종강식을 열었다. 이날 학생들은 한 학기 동안 배운 내용을 소그룹 형식으로 발표하…
퀸즈 아스토리아 소재 윌리엄 컬렌 브라이언트 고교 한국어반 학생들은 지난 18일 뉴저지 삼성전자 북미사옥을 방문하는 현장 학습을 실시했다. 이…
아시안아메리칸사법경찰자문위원회(대표 유주태)는 지난 19일 플러싱 플라워 노래방에서 송년회를 열었다. 이날 위원회는 올해 행사 결산 보고 후 …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신경립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2026년 새해에도 뉴욕과 뉴저지 한인들의 일상에 크고 작은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규정과 법규가 새롭게 바뀌게 된다. 당장 1일부터 뉴욕시 최…

다사다난했던 2025년이 하루만 남겨둔 채 역사의 저편으로 저물고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뉴스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과 함께 몰아친 이민 …

‘붉은 말의 해’를 알리기 위해 서울에서는 제야의 종이 울리고 부산에서는 화려한 드론쇼가 펼쳐지는등 세계 각국에서 새해를 맞이했다. 202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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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5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거의 4000만명의 인구와 세계 5위의 경제력을 가진 캘리포니아는 자신의 길을 가면 된다. 진보적인 정책에 동의하지 않고, 경제적으로 부담되어서 떠나는 것은 당연한 선택이다. 하지만 동의하고 남은 주민들은 캘리포니아의 정체성과 이상을 더 확고하게 할 것이다. 그래서 미래의 캘리포니아는 하나의 국가처럼 행동하게 될 것이다.
가는 사람 막지 말고, 오는 사람 막지 말라. 그게 다 인생이다.
헌궈싸랑아… 너는 길거리 헤매는 홈리스니 모르는구나… 그리고 사람들이 떠나는 이유가 엘에이는 희망이 없어서 떠나는거다…물가뿐만이 아니다… 길에는 헌궈싸랑같은 홈리스들이 득실거리고 정부는 막대한 세금 강요하여 돈세탁하여 비자금 챙기기 바쁘고 불체자덜이 밀려와 모든 시설이 초과이고… 불체자덜이 투표까지 하여 요상한 정치인덜이 투표조작을후날뛰고 …곧 전쟁하여 징병할거ㅜ같고…아니면 핵이날아와 다 쓸어버릴거ㅜ같고.. ㅋㅋㅋㅋㅋㅋㅋㅋ참 좋은 꼬라지로구나…헌궈써랑같은 홈리스나 살고ㅜ싶겠지… 이건 미쿡이ㅡ아니라ㅜ멕시코라고ㅜ해도 멕시코가 화낼까
켈리 떠나고 싶어도 텍사스는 너무 황량하고 멋대가리 없어 싫고 아리조나는 너무 더워 싫고 네바다는 도박이 합법이라 싫고 워싱턴은 비가 너무 많이 오고 우중충해서 싫으니 할수 없이 켈리에서 살수 밖에. 난 켈리가 비싸다하는데 솔직히는 실로 체감은 못한다.
제발 떠난 뒤에 정착한 도시를 파란색으로 바꾸지 마라. 나중에 갈때가 없다. 부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