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카고경제클럽 대담 발언
▶“연간 100억 달러 낼 것”
▶ 당선시 재협상 요구 시사

패밀리터치가 지난 17일 뉴저지 리틀페리 소재 사무실에서‘네겐트로피’ 저자 임양택 교수와 ‘사랑, 마음 뒤로 숨다’의 저자 임옥순 교수와의 대…

뉴저지베트남전참전전우회(공동 회장 이종원 김철수 정용삼)는 21일 뉴저지 팰팍경찰서를 방문해 조지 M. 벡 팰팍경찰 서장과 만났다. 이날 벡 …
남유연 작가의 개인전 ‘숨 없는 자장가(Airless Lullaby)’가 오는 30일부터 내달 5일까지 브루클린 부쉬윅 소재 ‘에이 스페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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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사필하모닉오케스트라(KTPO)가 오는 27일 오후 7시30분 맨하탄 카네기홀 와일홀에서 연주회를 연다. 대한민국 경기도를 기반으로 활동 …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이번 주말 워싱턴 일원에 강력한 겨울 폭풍과 함께 기록적인 북극 한파가 몰아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오면서 기상당국이 대비를 당부하고 있다.국립기…

강력한 눈폭풍이 미국에 상륙하면서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대규모 정전 사태와 항공편 결항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눈 폭풍은 남부를 거쳐 중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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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여기도 모지리가 있네.. 보수는 기본적으로 자국의 이익이 최우선인데, 대한민국의 보수라는 것들은 친미,친일은 기본이다. 그런데, 모지리 30%는 알지도 못한면서 그런것들 지지하고 있는 작금의 현실이 화가 난다. 특정지역을 비하하기 싫지만, 대한민국을 위해서는 없어 졌으면 좋겠다. 모지리 30%가 없어지는 그날까지.. 대한민국 만세 !!!
트럼프든 해리스든 누가 차기 대통령이 되든 한국은 방위비 내지 마라. 트럼프가 방위비 100억달러 얘기하니까 해리스는 싸게 받는 느낌인데 지금 바이든정권에 내는 방위비도 착취다. 둘다 똑같은 년놈이다.
ㅋㅋㅋ 정말 눈물 나게 트럼프 보호해주네. 문재인이 여기서 왜 나와? 이런 자가 옛 일제시대때 친일파 정신으로 완전 무장돼있던 인간들중의 하나인것 같음.
배경을 잘 이해해야. 뭉개가 사사건건 찬중, 종북 반미하며 미국의 약을 올렸다. 탈원전을 하면서 정작 북에는 원전을 지어주겠다며 무려 64조를 투자하겠다고 약속하면서 방위비의 거의 다가 기지에서 일하는 한인들의 봉급인데 원했던 금액이 1조 5900억. 이걸 못주겠다고 미국을 조롱. 말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데. 정말 소탐대실. 지금 미국은 35조 달라의 적자. 신용카드 한도액이 지나도 한참지나 거지나 다름없는데 남 생각할 처지가 아니라 극단의 조치가 필요한 상황. 물론 100억불은 레토릭. 친미하는 대통령이면 달라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