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카고경제클럽 대담 발언
▶“연간 100억 달러 낼 것”
▶ 당선시 재협상 요구 시사

사단법인 한글사랑(회장 육상민)이 한글과 세종대왕의 애민 정신을 쉽고 즐겁게 공유하기 위한 소통의 장인 ‘세종사랑방’을 개설한다.‘세종사랑방’…

뉴욕한인상록회(회장 이승석)는 지난 5일 브롱스 카운티 가정법원에서 열린 아시아 태평양계 (AAPI) 문화유산의 달 행사에 초청돼 공연을 펼쳤…
이화여대 뉴욕동창회(회장 류은주)의 20·30대 동문 모임인 블루밍 이화 네트워킹 행사가 지난 23일 맨하탄 반주 35 식당에서 열렸다. 이번…
민권센터의 신임 사무총장으로 김윤지사무총장 대행이 선임됐다. 민권센터에 따르면 김 대행은 6월1일부터 정식 사무총장으로서 업무를 시작한다. 지…
뉴욕코리아타운협회는 지난 21일 맨하탄 1 폴리스 플라자에서 열린 뉴욕시경찰국(NYPD) 주최 아시안 문화 유산의 달 기념행사에 참석했다. 협…

















민경훈 논설위원
나태주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이혜진 서울경제 문화부 선임 기자
지난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대규모 불법이민자 단속이 지역 경제를 위축시켜 67만 개에 가까운 일자리를 감소시켰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싱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지지 기반인 비(非)대졸 백인 노동자층에서 지지율이 급격히 하락하고 있다. 고물가와 이란 전쟁 여파로 인한 경제 …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이 막바지에 이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핵심 의제인 핵 문제와 더불어 호르무즈 해협 통항 문제를 놓고 양측이 날카롭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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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여기도 모지리가 있네.. 보수는 기본적으로 자국의 이익이 최우선인데, 대한민국의 보수라는 것들은 친미,친일은 기본이다. 그런데, 모지리 30%는 알지도 못한면서 그런것들 지지하고 있는 작금의 현실이 화가 난다. 특정지역을 비하하기 싫지만, 대한민국을 위해서는 없어 졌으면 좋겠다. 모지리 30%가 없어지는 그날까지.. 대한민국 만세 !!!
트럼프든 해리스든 누가 차기 대통령이 되든 한국은 방위비 내지 마라. 트럼프가 방위비 100억달러 얘기하니까 해리스는 싸게 받는 느낌인데 지금 바이든정권에 내는 방위비도 착취다. 둘다 똑같은 년놈이다.
ㅋㅋㅋ 정말 눈물 나게 트럼프 보호해주네. 문재인이 여기서 왜 나와? 이런 자가 옛 일제시대때 친일파 정신으로 완전 무장돼있던 인간들중의 하나인것 같음.
배경을 잘 이해해야. 뭉개가 사사건건 찬중, 종북 반미하며 미국의 약을 올렸다. 탈원전을 하면서 정작 북에는 원전을 지어주겠다며 무려 64조를 투자하겠다고 약속하면서 방위비의 거의 다가 기지에서 일하는 한인들의 봉급인데 원했던 금액이 1조 5900억. 이걸 못주겠다고 미국을 조롱. 말한마디에 천냥빚을 갚는데. 정말 소탐대실. 지금 미국은 35조 달라의 적자. 신용카드 한도액이 지나도 한참지나 거지나 다름없는데 남 생각할 처지가 아니라 극단의 조치가 필요한 상황. 물론 100억불은 레토릭. 친미하는 대통령이면 달라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