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강 5등급으로 다시 격상…탬파베이 등 인구 밀집지역 직격 예상
▶ 바이든, 해외 순방 계획 취소하고 대비 태세
8일(동부시간) 허리케인 상륙 대비하는 플로리다 해안 마을 주민들[로이터]

8일(동부시간) 플로리다의 고속도로를 가득 메운 대피 행렬[로이터]

패밀리터치가 지난 17일 뉴저지 리틀페리 소재 사무실에서‘네겐트로피’ 저자 임양택 교수와 ‘사랑, 마음 뒤로 숨다’의 저자 임옥순 교수와의 대…

뉴저지베트남전참전전우회(공동 회장 이종원 김철수 정용삼)는 21일 뉴저지 팰팍경찰서를 방문해 조지 M. 벡 팰팍경찰 서장과 만났다. 이날 벡 …
남유연 작가의 개인전 ‘숨 없는 자장가(Airless Lullaby)’가 오는 30일부터 내달 5일까지 브루클린 부쉬윅 소재 ‘에이 스페이스 …
올해로 20회를 맞은 ‘키스비전 프로그램(KISS Vision Program)’에 참가한 경남 함양군 중학생들이 21일 롱아일랜드 포트워싱턴 …
경기교사필하모닉오케스트라(KTPO)가 오는 27일 오후 7시30분 맨하탄 카네기홀 와일홀에서 연주회를 연다. 대한민국 경기도를 기반으로 활동 …
























옥세철 논설위원
조옥규 수필가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최형욱 / 서울경제 논설위원
캐슬린 파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뉴욕과 뉴저지 일원에 이번 주말 북극한파와 눈폭탄이 휘몰아칠 것으로 예보되면서 초비상이 걸렸다. 미 국립기상청에 따르면 23일 오후부터 북극의…

김민석 국무총리가 지난 22일 워싱턴에 도착했다.덜레스 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김 총리는 26일까지 워싱턴과 뉴욕을 차례로 방문할 예정이다. …

강력한 눈폭풍이 미국에 상륙하면서 폭설과 결빙으로 인한 대규모 정전 사태와 항공편 결항 등 피해가 이어지고 있다.눈 폭풍은 남부를 거쳐 중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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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마가 기생충을 플로리다에서 쓸어가렴
허리케인의 위력이 매년 더 세지고 있다. 그리고 더 자주 일어난다. 여름의 무더위도 점점 더 뜨거워지고 있다. 못보던 산호초와 열대어가 제주도에서 생기고 있다. 이게 다 무슨 뜻인가? 지구 온난화가 예전에는 아주 서서히 진행되다 이제는 기하학적으로 빨라지고 있다. 헌데 공허당 아이들은 아직도 지구온난화를 부정하고 더 많은 석유를 캐내고 더 싼 가격에 펑펑 쓰고 싶어한다. 무지한 인간들...
미쿡에서 이젠 투표 잘못하면 숙청당한다....
미쿡 국방부가 북극에 날씨조종하는 기지를 설치해서 전자파와 기류를 이용해ㅜ지구의 날씨조종을 개발해ㅜ지난 수십년 써먹다가 적이 없어지니 자궁민덜을 공격하고 있다. ...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