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한국일보
New York - 오피니언

이용수 할머니와 원더풀 대구

댓글 10 2024-06-08 (토) 서옥자 워싱턴 정신대문제 대책위원회 이사장
건전한 댓글 문화 운영 원칙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1. 댓글 삭제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1. 타인에 대한 욕설 또는 비방
  2. 인신공격 또는 명예훼손
  3. 개인정보 유출 또는 사생활 침해
  4. 음란성 내용 또는 음란물 링크
  5. 상업적 광고 또는 사이트/홈피 홍보
  6. 불법정보 유출
  7. 같은 내용의 반복 (도배)
  8. 지역감정 조장
  9. 폭력 또는 사행심 조장
  10. 신고가 3번 이상 접수될 경우
  11. 기타 기사 내용과 관계없는 내용
2. 권한 제한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
0 /300자

10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 nkd514

    사타구니에 가래톳, 성병에 말라리아'걸린 14살 여자애가 어떻게 日군인과 로맨스 사랑할수있나? 용수의 증언에서 '가미가제특공대 하세가와'日군인과 수개월에 걸친 낭만적사랑을 나누웠다'는 말이나온다. 근무당시 용수는 '처음 하루 5~6명에서 점차 숫자를 늘려 최소 20명에서 70명까지상대했다' 하였다. 14세의 나이에- 진짜위안부는 증언을 회피하는경우가 많았으며 위안부 급여 차곡차곡 모아 동생학비 보내준 경우와 그 피눈물 돈모아 해방되자 공부 더 하여 교사직 재임한 멋진여성도있다. 피거머리 왜곡위안부 그들 오물역사제작하였다!

    06-09-2024 16:29:06 (PST)
  • 지구인

    현충일에 욱일기 거는 놈이 있더니 머리 나쁜 인간이 또 있네!!! 좋겠다 황국신민 되서...니혼 반자이나 열심히 외쳐라! 사람머리 작두로 자르던 놈들이 뭘 안했을거라고 믿기냐마냐냐

    06-08-2024 20:21:57 (PST)
  • 지구인

    해당 글은 삭제처리 되었습니다.

    06-08-2024 20:18:14 (PST)
  • parasitedaily6

    융미향이는 어디갔지? 돈받으러ㅜ따라ㅜ다닐텐데..?

    06-08-2024 18:43:55 (PST)
  • parasitedaily6

    그때는 지금 돈 십원이라도 자식을 팔았다..아기를 보식이라고ㅠ먹었다...지금도 미쿡과ㅜ전세계에 자비로 비항기타고 다리를 벌려 매춘하러 간다.. 어디를 가도 볼수 있다..유명해졌다..나중에.이런 뇨자덜도 나중에 위안부라고ㅠ할거같다... 헌궈인덜의.미개함은 세계 최고다...어느 누구도 따라올수 없을 정도다..

    06-08-2024 18:43:19 (PST)
1
2


많이 본 기사

이전 다음

남가주 날씨(°F, 화씨)

오늘의 환율

FreeCurrencyRates.com

오피니언

이전 다음
1/3

지사별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