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 하원이 연방 정부차원에서 ‘김치의 날’을 기념하기로 한 것은 쉽지 않은 결정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결의안 초안 작성부터 정치권 설득 작업을 주도한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MOKAH·관장 김민선)은 25일 결의안 채택 과정에서 겪은 난관을 소개했다.
미국에서 ‘김치의 날’을 기념하자는 움직임은 지난해 7월부터 본격화됐다.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은 당시 하원 다수당이었던 민주당의 중진 캐럴린 멀로니 전 의원을 대표발의자로 내세워 결의안을 처음 제출했다.
그러나 중간선거를 앞두고 발의된 이 결의안은 회기 만료로 폐기됐다. 이에 올해 연방 하원 다수당이 된 공화당의 영 김(캘리포니아) 의원의 대표 발의로 결의안이 다시 제출됐지만, 연방 정부의 기념일과 관련한 법안을 관장하는 하원 감독위원회가 난색을 보였다.
뉴욕이나 캘리포니아 등 개별 주 차원에서 외국의 전통 음식을 기념하는 사례는 적지 않지만, 연방 정부 차원에서는 외국 음식을 기념일로 지정한 전례가 없다는 이유에서였다. 이에 따라 김 의원과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은 결의안에 한미동맹에 대한 부분을 좀 더 강조한 뒤 공화당과 민주당 지도부에 대한 설득에 나섰다.
수정된 결의안에는 “2023년은 미국에 첫 한국인 이민자가 온 지 120주년이 되는 해이고, 한미동맹 70주년이다”라고 적시됐다. 김치라는 음식뿐 아니라 한미동맹과 한인사회까지 언급한 결의안 내용에 결국 양당 지도부도 ‘OK’ 사인을 냈다는 것이 김민선 이민사박물관장의 전언이다.
또한 표결도 못하고 폐기된 지난해 첫 결의안의 사례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결의안을 조속히 채택해달라고 설득하는 것도 만만치 않은 작업이었다.
뉴욕한인회장 출신인 김 관장은 “연방 정부가 한인사회의 헌신에 감사의 뜻을 표하게 된 것은 한인 이민사에 기념비적인 사건”이라며 “재외동포의 한사람으로서 김치 문화를 다민족 국가인 미국 사회에 새로문 문화로 정착시키는 발판이 된 데 자부심을 느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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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Flushing), 헤이 민선 ********* 犬熙떨거지들- 주디 한번 열어보지 보지 그러나? 비열한 수작 뒤통수나 노리지 말고 말이야- 어둠의 개.새.끼들-
'민선'이라는 저 여자는 뉴욕 거주자로 한인회 간부이기도했다. 할렘한인폭행사건에서 최윤희라는 여자가 인권으로 그 사건을 몰고가 '열당'에서 신란히 비판하는 과정에서 그 인권장을 '민선'이라는 여자에게 넘겨주게된 모양새로 흘러가 지난해 풀러싱 추석잔치에서 보니 민주당원 행사를하였다. 민주든 공화든 관련없으나 저여자는 중요한 약속을 어긴 공로로 민권운동가로 변신하더니 오늘 보니 김치운동자로 변신하였다. 김치라고 다같은김치가아니다. 좀더 맛있는 김치 대두될때 까지 좀더 기다리면 좋겠다. 연방차원 김치날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