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든에 아깝게 패배한 애리조나 선거 결과 뒤집을 증거 종용
공화당의 유력 대선주자로 자리를 굳히고 있는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이 2020년 대선 당시 애리조나 주지사에게도 자신의 '선거사기' 주장을 뒷받침해줄 것을 종용한 것으로 뒤늦게 드러났다.
1일 워싱턴포스트(WP)와 CNN 방송에 따르면 트럼프 전 대통령은 2020년 대선 당시, 애리조나에서 자신이 근소하게 패배한 것으로 나타나자 더그 두시 주지사에게 전화를 걸어 선거 사기 주장을 뒷받침할 증거를 찾아낼 것을 종용했다.
두시 전 주지사는 당시 트럼프 전 대통령과 통화 사실을 확인했지만 구체적 내용에 대해서는 함구했다.
그는 그러나 이후 측근들에게 트럼프 전 대통령이 자신을 강도 높게 압박했으며 선거 결과를 뒤집을 수 있도록 증거를 찾아낼 것을 촉구했다고 토로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2020년 대선 당시 애리조나주에서 조 바이든 대통령에게 1만1천표 이내 표차로 패배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또 마이크 펜스 전 부통령에게도 압박을 가해 두시 전 주지사에게 선거사기 주장에 동참할 것을 요청한 것으로 전해진다.
펜스 전 부통령은 두시 전 주지사와 몇 차례 통화했지만, 선거사기 문제에 대해 직접적으로 압박하지는 않았다고 WP는 전했다.
CNN은 다만 펜스 전 부통령이 선거사기와 관련해 분명한 증거가 있다면 이를 정확히 보고하라고 언급했다고 보도했다.
두시 전 주지사는 한때 트럼프 전 대통령의 측근으로 분류됐지만 지난 대선을 거치며 등을 돌린 사이다.
두 차례 주지사를 역임한 그는 지난해 중간선거 당시 유력한 상원 후보로 거론됐지만 결국 출마를 포기했다.
두시 전 주지사는 공직 출마 이전에는 유명 아이스크림 체인 '콜드 스톤'의 최고경영자(CEO)를 역임하기도 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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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9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미국은 연방 대통령선거도 각 주정부가 책임 지고 진행한다 따라서 근소한 표로 패배한 트럼프측에서 항의 하는건 당연, 조바이든 역사상 8100만표 득표 과연 정직한 우편투표로 가능했을까? 증거는 넘치지만 어느 법원 판사도 위험 부담이 큰 사건을 맞기 싫어 기각 했고 결국 열받은 지지자들은 의사당앞에서 시위를 벌이고 민주당과 낸시 페로시 일부로 방위군 동원 하지않고 폭등으로 유도 결국 반란죄로 교묘하게 트럼프 지지자를 올가메었다,언론은 장단맞춰 보수자들을 반역자로 몰고 미국 사회는 둘로 갈라져버렸다. 지난 선거에 대한 합리적 검증없이는 조바이든은 영원히 반쪽 대통령.
wondosa님 세상에는 좋은 백인 나쁜 백인 좋은 흑인 나쁜흑인 좋은 기독교인 나는 기독교인이 있습니다. 놀라시겠지만 나쁜 스님 신부 목사 다 있지요
미국민의 거의 절반이 트럼프를 지지한다는건 멀지않은 미국의 몰락을 예견.
트럼프가 득세하는 이유중에 하나는 민주당의 좌파정책도 일조 하고 있다. 웃기는건 트럼프와 좌파가 마치 짠듯이 손발이 맞아서 각자 지지세력을 키우고 있다. 민주당의 급진좌파가 없었다면 트럼프도 인기를 끌기 어려웠을것이다, 마치 Fox 뉴스때문에 CNN이 인기를 끌듯이
트럼프에 열광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유독히 백인사회는 트럼프 교가 형성되서 광풍입니다 타민족에게 눌려 있던 백인들의 독선에 대리만족을 하는 겁니다 그가 강간을 하던 도둑질을 하던 무슨범죄를 저지르던 그들에게는 트럼프 교의 유일신이기 때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