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전쟁 우려 미국인 늘어
▶ “쿠바 미사일 위기 수준”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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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총 4건의 의견이 있습니다.
트가 대통이 된다면 그리 될수도 있지요 정신이상자나 그리 할 테니까.
동유럽정세를 잘 들여다보면... 구소련에서 독립된 국가들중에서 미국정부가 친러시아이던 우크라이나정권을 지금의 젤렌스키정부로 바꾸는데 물밑작업을 했고, 나토에 가입시켜 러시아를 견제하려는 과정에서 러시아가 전쟁을 일으켰지요. 미국이 남에 나라 그냥 뒀다면 이번 전쟁 없었을듯합니다. 바이든이 우크라이나와 economic (Burisma) 뒷거래 관계가 있었던것은 세상이 다 압니다.
편파는 당신 입니다 공연히 쓸떼 없는 말로 사람들 어지럽히지 말아 주세요 어쩌면 그렇게도 정확히 거꾸로 말을 하고 있는지 푸틴의 야욕과 거짖으로 우쿠라이나를 침략 했기때문에 나토에 가입하려는 의지였고 세상을 좀 바로 보세요
기사가 편파적이네요. 바이든 얘기는 쏙 빠졌습니다. 트럼프는 김정은에게 협박도 하고 사탕도 줘서 김정은은 아무런 도발도 못했었습니다. 심지어 트럼프는 김정은과 같이 비무장지대도 밟아본 첫번째 미국 대통령입니다. 반면 바이든이 우크라이나를 꼬셔서 나토에 가입하라고 부축이자 이에 화가난 푸틴이 전쟁을 일으켰으니 지금의 전쟁은 바이든이 시작한거나 다름없지요. 바이든과 푸틴의 전쟁이 핵전쟁으로 가고 있는게 아닌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