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장 옆 휴게실 등 선수들에게 편안한 환경 조성
▶ “앞으로도 꾸준히 지원할 것”

12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을 마치고 한국 양궁대표팀 선수들이 정의선 양궁협회장을 헹가래 치고 있다. 한국 양궁은 이번 올림픽에 걸린 금메달 4개를 독식했다.

12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구본찬이 정의선 양궁협회장에게 금메달을 걸어주고 있다.

김재열 리우올림픽 선수단 부단장과 정의선 양궁협회장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삼보드로무 경기장에서 열린 2016 리우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결승을 지켜보고 있다.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문태기 OC지국장
옥세철 논설위원
전지은 수필가
조지 F. 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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