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12월10일- 금리 1.75%로 0.25%포인트인하. FRB 역사상 최초로 한 해에 11번째로 인하,연초의 6.5%에서 4.75%포인트로 대폭 낮춤.
▲2004년 6월30일- 금리 1.25%로 0.25% 포인트 인상. 46년 만에 최저(1%) 금리시대 진입.
▲2006년 6월30일- 금리 5.25%로 0.25%포인트 인상. 2004년 이후 17번째 연속으로 올림. 금융위기 이전 ‘금리인상 행진’ 마감.
▲2007년 9월19일- 금리 5.25%에서 4.75%로0.50%포인트 인하. 서브프라임 모기지 부실사태에 따른 금융시장 불안 진정시키기 위해 공격적 금리인하 행진 돌입.
▲2008년 12월16일- 사상 처음으로 기준금리를 0∼0.25%로 설정, ‘제로금리’ 시작.
▲2009년 3월19일- 1차 양적완화(QE1). ‘양적완화’ 용어를 쓰지 않았지만, 1조4,500억달러의시중 채권매입을 결정.
▲2010년 11월4일- 2차 양적완화(QE2). 경제회복이 지지부진하자 6,000억달러 규모의 채권 추가 매입 결정.
▲2012년 9월14일- 3차 양적완화(QE3) 및 초저금리 연장. 매월 400억달러의 MBS(모기지 담보부채권)를 사들이기로 함. 초저금리 기조도 애초 2014년 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던 것을 2015년 중반까지 최소한 6개월 더 연장.
▲2012년 12월13일- QE3 확대 및 실업률·인플레목표치 설정. 2013년 1월부터 매월 450억 달러상당의 국채 추가매입 결정. 돈을 너무 풀어 인플레이션을 유발할 수 있다는 지적에 따라 실업률(6.5%)과 물가상승률(연 2%)의 목표치를 정함.
▲2015년 9월17일- FOMC 정례회의, 금리 동결.
FRB “연내 인상에 무게… 10월에 올릴 가능성도 열려 있다”
▲2015년 12월16일- 9년6개월 만에 금리인상단행, ‘제로금리’ 시대 마감. 0.25%포인트 상향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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