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독립기념일 불꽃놀이 명소
▶ 롱비치·패사디나 등 연례 축제행사 볼거리, 디즈니랜드·레돈도비치 자녀와 즐기기에 좋아

독립기념일의 백미는 바로 오색찬란한 불빛이 하늘을 수놓는 불꽃놀이 구경이라 하겠다. 금요일인 7월4일 독립기념일을 맞아 미국 전역에서 화려한 불꽃놀이가 펼쳐진다. <사진제공 박종화>
미국 최대의 명절 독립기념일이 어느새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독립기념일 하면 여름밤을 오색찬란하게 수놓는 불꽃놀이를 빼놓을 수 없다.‘펑’‘펑’ 소리와 함께 새까만 하늘을 아름다운 불빛으로 물들이는 불꽃놀이는 낭만과 흥이 가득한 축제. 남가주에서는 할리웃보울에서 열리는 행사나 혹은 다저스나 에인절스 야구장 구경, 디즈니랜드 등에서 비교적 흔하게(?) 불꽃놀이를 즐길 수 있지만 독립기념일 맞이 불꽃놀이와는 비교할 수 없다. 독립기념일 불꽃놀이는 그만큼 화려함이나 의미가 더하다고 하겠다.
![[심층진단]](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2/05/20260205203357695.jpg)



























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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