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평식의 `세계일주 길잡이’ - 옐로스톤 국립공원
▶ 분출하는 간헐천·천연 빛깔 온천 부글부글 용암처럼 끓는 진흙더미, 대초원에 풀 뜯는 들소와 사슴떼 최초 국립공원·유네스코 자연유산

용암에 의해 뜨거워진 증기가 일정한 간격으로 지상 밖으로 분출됐다 다시 땅 밑으로 스며들기를 반복하는 간헐천은 옐로스톤의 또 다른 상징과도 같다.

옐로스톤은 광물성 온천수와 미생물의 영향으로 말로 표현하기 힘든 다양하고 아름다운 자연의 빛깔을 보여준다.
부글부글 끓어오르고 용암처럼 흘러내리는 진흙더미, 폭발하듯 분출하는 간헐천, 간헐천의 뜨거운 물이 토양 속에 스며들며 만들어내는 총천연색의 아름다운 흐름들, 그 흐름 너머 푸르디푸른 초원과 한가로이 풀을 뜯는 들소와 사슴 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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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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