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젤레스 국유림·샌개브리엘 마운틴 코스들

앤젤레스 내셔널 포레스트와 샌개브리엘 마운틴 지역에는 겉으로 보기와 달리 울창한 숲과 개울이 흐르는 계곡들이 많아 주말 하이킹 코스로 제격이다. 산길을 걷고 있는 한인들.
LA지역을 병풍처럼 감싸고 있는 앤젤레스 내셔널 포레스트와 샌개브리엘 마운틴을 멀리서 보면 건조한 사막지형이 만들어낸 것처럼 보인다. 그도 그럴 것이 항상 뿌연 스모그까지 시야를 가리니 색다른 모습을 찾을 수 없다. 하지만 이곳의 속을 들여다본 사람들의 평가는 정반대다. 이들은 한결같이 남가주에 이런 곳이 있을 줄 전혀 몰랐다며 주변에 꼭 한 번 다녀와 볼 것을 당부한다. 울창한 숲과 물, 거기에 크지는 않지만 시원하게 쏟아져 내리는 폭포는 덤이다. 요즘 주말 하이킹족이 점차 늘고 있다. 건강도 챙기고, 돈 들이지 않고 자연을 즐길 수 있으니‘일석이조’가 따로 없다. 가족들이 즐길 수 있는 이 지역의 하이킹 코스를 몇 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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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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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20년 만에 이탈리아로 돌아온 세계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제25회 동계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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