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요한 존재 좋은 친구
김영재(7학년)
저는 저의 글짓기 주제를 "친구가 중요한 이유“로 정했습니다. 저는 친구란 정말로 중요한 존재라고 생각합니다.저는 목사의 아들이기 때문에 많은 곳을 다녔습니다. 저는 이렇게 나라들을 가고 오면서 친구들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저는 비록 한국사람이지만 이스라엘에서 십년을 살다가 온 아이입니다. 거기에서 저는 정말 많은 친구들을 사귀고 정을 쌓았습니다 저는 십년동안 많은 친구들을 사귀었지만 윤동우라는 친구만큼 친하게 지내던 친구는 없었습니다.
함께 동네를 뛰어 놀면서 많은 우정을 쌓은 우리는 제가 미국으로 오면서 헤어졌을 때 저는 그 친구란 존재의 중요성을 느꼈습니다. 제가 미국학교로 처음 왔을 때도 참 좋은 애네요. 친구도 아는 사람도 없는 학교를 다니게 되면 그 느낌 모두 다 아시죠.
모두 다 자기친구랑 시끄럽게 떠들고 있는데 저만 멍하게 서있었어요. 그때 어떤 아이가 저에게 자기를 소개하면서 인사를 하더라고요. 저는 기분이 얼마나 나아졌는지 몰라요. 그후로는 저도 좋은 친구가 되도록 노력했어요. 다른 아이들의 중요한 친구가 되도록 말이에요.
저의 세 번째 이유는 외로움이나 기분을 나아지게 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남의행복을 위해서라고 생가해요. 저는 이것이 좋은 친구가 꼭 해야 하는 가장 큰 사명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이미 친구가 없어서 외로워했던 많은 경험을 겪었어요.
저는 다른사람들도 그런 경험을 겪지않았으면 좋겠어요. 저의 부모님은 언제나 다른사람들을 품어줘야 된다고 가르쳐주셨습니다. 저는 우리 부모님의 말씀을 존경해서 듣고 바른 일을 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도 남을 품어주고 좋은 친구가 될 겄입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저는 좋은 친구가 되고 좋은친구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우리도 모두다 좋은 친구가 되는 것 어때요. 남을 품어주고 사랑받게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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