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최고!
2012년 미스코리아 뉴욕 선발대회에 출전한 13명의 후보들이 드레스와 수영복 심사에서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다.
■응원전도 후끈
대회가 열리는 동안 객석에서는 가족과 친지, 친구 등 300여명이 자리해 후보들이 무대에 오를 때마다 플래카드를 들고 환호하거나 후보의 이름을 외치며 열띤 응원전을 펼쳤다.
▲참가번호 3번 김혜린양이 아리랑 반주에 맞춰 모던 깃발 댄스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사진 왼쪽). 가수 2NE1의 ‘내가 제일 잘나가’를 들고 나온 참가번호 7번 강정은양이 파워풀한 안무를 선보이고 있다.
▲가수 티아라의 ‘롤리폴리’에 맞춰 귀여운 안무를 선보이고 있는 참가번호 5번 김민정양(사진 왼쪽)과 백조의 호수 선율을 따라 아름답고 우아한 발레 솜씨를 선보이고 있는 참가번호 13번 정수미양.
▲참가번호 12번 한미령양이 ‘Walk in the Forest’에 맞춰 발레 공연을 펼치고 있다. (사진 왼쪽). 시크릿의 ‘샤이보이’의 리듬에 맞춰 참가번호 10번 이영민양이 깜찍한 안무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고 있다.
■ 심사위원들
2012년 미스코리아 뉴욕 선발대회 심사위원. 왼쪽부터 정기영 공인회계사, 제프리 안 컬럼비아 대학 의대교수, 이명석 전 퀸즈한인회장, 김미양 몸맘 한의원 원장, 여주영 한국일보 주필, 한정숙 퀸즈 YMCA 회장, 박현숙 한미현대예술협회 회장, 최형무 변호사, 이상숙 유스&패밀리포커스 대표, 이황용 미주한인청소년재단 공동회장, 이인한 아이스마일치과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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