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론(GreenLawn) 공원 애견 산책지
헌팅턴 타운은 최근 그린론 공원의 애견 산책 시행 프로그램을 승인했다. 따라서 그린론 공원에서 프라저 드라이브 팍까지 앞으로 6개월간 주민들은 끈에 매인 애견을 데리고 산책을 할 수 있게 됐다. 이같은 결정은 공원내의 범죄를 예방하는 차원에서 내려졌다. 우범지역인 이곳에 애견을 데리고 산책하는 경우 이용자 증가로 범죄가 감소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 사그하버 페리 서비스
사그하버(Sag Harbor)와 그린포트(Greenport)를 연결하는 페리 서비스가 6월19일부터 시범적으로 선보이게 된다. 사그하버 타운 위원회는 최근 투표를 통해 100일간의 시범 페리 서비스 운행을 통과시켰다. 이 페리는 100일간 월~목요일은 하루 7회 왕복, 금~일요일은 하루 8회 왕복 운행된다. 탑승비는 편도가 11달러, 왕복 여행은 20달러이다. 페리의 크기는 53명이 정원이 되면 뉴욕시에서 운행되는 수상택시 정도의 규모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사그하버에서 그린포트는 40분이면 도착하게 된다. 사그하버는 최근 몇 년동안 모든 페리 서비스를 중단했었다
*헌팅톤 등대 100주년
헌팅톤 등대가 6월16일로 100주년을 맞아 새로운 빛을 발하게 된다. 1912년에 세워진 헌팅톤 항구 등대는 25만달러의 지원금은 뉴욕주 공원국 및 사적지국으로부터 받아 태양열 시스템으로 바뀐다. 1989년 사적지로 지정된 이 등대는 42피트 높이로 100년 동안 자연 재해와 침식 작용, 해빙 등으로 토대가 많이 손상되어 있었다. 그러나 이번 지원으로 기초 공사도 보수하는 등 새롭게 단장된다.헌팅톤 등대는 헌팅톤 항구와 로이드 항구 사이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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