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미 문인협, 시ㆍ수필 부문 8월8일까지 접수
상금ㆍ부상에 기성작가 인정도
서북미 지역 한인작가 등용문으로 역사를 자랑하는 서북미 문인협회(회장 심갑섭)가 ‘제8회 뿌리문학상’신인상 응모작품을 오는 18일부터 8월8일까지 접수한다.
서북미 지역에 거주하는 한인은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수필은 원고지 15매 이상 3편이상, 시는 10편이상 제출해야 한다. 응모작은 신문이나 잡지 또는 단행본 등에 발표된 적이 없는 순수 신작이어야 한다.
대상 한 명에게는 500달러의 상금과 부상, 부문별 우수상 입상자에게는 200달러씩의 상금과 부상, 부문별 가작 입상자에는 부상이 주어진다. 모든 입상자는 기성 시인 또는 수필가로 인정받게 되며 서북미 문인협회 정회원 자격이 주어져 작가로서 활동하게 된다. 시상식은 오는 9월17일 열릴 예정이다.
응모 작품은 이메일(newcastlebirch@gmail.com)이나 우편으로 서북미 문인협회(North West Writers’Associationㆍ7429 119th CT SE Newcastle, WA 98056)에 제출할 수 있다.
문인협회는 “서북미 지역에서 가장 긴 연륜을 자랑하는 뿌리문학상은 운영위원회를 별도로 두고 공명정대하게 심사한다”며 “글쓰기에 관심이 많은 한인 신인들의 관심과 응모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문의: (206)861-3483(심갑섭 회장), (206)334-7532(고경호 부회장)
댓글 안에 당신의 성숙함도 담아 주세요.
'오늘의 한마디'는 기사에 대하여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남의 생각을 들으며 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공간입니다. 그러나 간혹 불건전한 내용을 올리시는 분들이 계셔서 건전한 인터넷문화 정착을 위해 아래와 같은 운영원칙을 적용합니다.
자체 모니터링을 통해 아래에 해당하는 내용이 포함된 댓글이 발견되면 예고없이 삭제 조치를 하겠습니다.
불건전한 댓글을 올리거나, 이름에 비속어 및 상대방의 불쾌감을 주는 단어를 사용, 유명인 또는 특정 일반인을 사칭하는 경우 이용에 대한 차단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차단될 경우, 일주일간 댓글을 달수 없게 됩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욕설 등 법률에 위반되는 댓글은 관계 법령에 의거 민형사상 처벌을 받을 수 있으니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Clos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