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태나주 평원으로 사슴사냥에 나선 13세 소년 헌터 타일러 파워(왼쪽)와 형 데릭.
지난달 낙스 세멘자가 아버지와 함께 몬태나 주 하이우드 마운틴으로 사슴사냥을 나섰을 때 이미 그의 머릿속은 자신의 첫 수확이 될 검은 꼬리 사슴으로 가득 차 설레었다. 겨우 12세의 어린 사냥꾼 낙스가 두려움 없이 첫 디어헌팅에 나설 수 있게 된 것은 몬태나 주가 청소년만 사냥할 수 있는 ‘유스온리-헌팅데이’를 제정한 덕분이다. 디어헌팅이 시작되는 첫 이틀을 12~15세 청소년만 사냥할 수 있도록 정한 것이다 물론 안전교육코스를 수료하고 당일엔 사냥을 하지않는 성인을 동반해야한다는 단서가 붙어 있다.
뉴욕총영사관은 15일 제60회 납세자의 날을 맞아 한국과 미국간 세정 협력 증진에 기여한 PwC 최영 파트너에게 한국 국세청장 표창을 전수하고…

뉴욕 일원에서 활동 중인 천지은 작가의 개인전 ‘The Anti-Fractal Map:A Cognitive Field in Deviation’…
전상원 작가가 16일부터 오는 19일까지 브루클린 애거 피쉬 빌딩(Agger Fish Building)에서 열리는 ‘디 아더 아트 페어(The…
김민선 민주당 대의원은 13일 롱아일랜드 소재 크레스트 할로우 컨트리 클럽에서 올해 11월 중간선거에 출마하는 뉴욕주 연방하원의원 기금 모금 …
미주한미경찰자문위원회(회장 정영렬)는 지난 15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삼원각 연회장에서 뉴욕을 방문한 충청남도 김지철 교육감 등 교육청 관계…






























신경립 서울경제 논설위원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조철환 한국일보 오피니언에디터
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임지영 (주)즐거운예감 한점 갤러리대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 종전 합의에 매우 근접했다며 이번 주말 2차 종전 협상 개최 가능성을 시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16일 네바다와 …

촉망받던 정치인이었던 버지니아주 전 부지사 저스틴 페어팩스(Justin Fairfax, 47세)가 부인을 살해한 뒤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8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통제를 재개했음에도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주장했다.트럼프 대통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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