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영동군

지방 1급수 하천인 초강천 부근의 경치. 여름이 되면 짙푸른 녹음에 훨씬 멋있는 곳으로 변한다.

지게에 농기구를 싣고 걸어가는 할아버지. 평생을 땅과 함께 살아온 농부의 모습이 담겨 있다.
국토종단 열 나흘째다. 영동역 앞 ‘3,000냥 식당’에서 3,500냥짜리 콩나물국밥을 먹었다. 값이 오르면 식당 이름도 바뀌어야지 않느냐고 말했더니 주인은 웃기만 한다. 옆자리 손님에게 경상북도 상주 가는 길을 물으니 지름길을 가르쳐 준다. 원래 계획했던 황간면 코스를 버리고 그 길을 따르기로 했다. 지도 보다 현지인의 안내가 더 정확하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알아가고 있다. 영동 군청 앞에 있는 ‘신바람 난 빵집’에 들렀다. 주인아주머니가 영동의 자랑거리들을 소개 한다. 가을에는 포도축제가 열리고, 포도가 많다보니 샤토마니라는 와인공장이 들어섰고, 와인을 선전하고 팔기 위해 와인 열차를 운행하여 외지인들이 공장 견학과 와인 체험을 하게 한다고 일목요연하게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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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드류박 재단은 4일 한인 청소년 음악가들을 발굴 육성하기 위해 개설한 제1회 소리다리 영 아티스트(SoriDari Young Artists)…
한인 학생 5명이 뉴욕뉴저지항만청이 4일 실시한 ‘포트리 학생 대상 아트워크 컨테스트’ 시상식에서 입상자로 선정돼 수상했다. 입상자는 아이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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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건 매카들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전병두 서북미수필가협회 회원
신상철 / 고려대 문화유산융합학부 교수
김광수 / 한국일보 논설위원
이상희 UC 리버사이드 교수 인류학
유현욱 서울경제 기자 
지구촌 겨울 스포츠의 대축제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이 6일 오후 2시(미 동부 시간 기준)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

올 겨울 기록적인 한파가 지속되면서 난방 시설 사용량이 증가함에 따라 워싱턴 지역 각 가정의 난방비가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개…

20년 만에 이탈리아로 돌아온 세계 최대 겨울 스포츠 축제가 화려한 막을 올린다. 제25회 동계 올림픽인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대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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