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성 회장 시대’ 젊어진 문단

재미수필문학가협회의 임원들. 왼쪽부터 하정아 사무국장, 이정아 회장, 유숙자 서기, 홍알리샤 부회장.
올해 남가주 한인문단이 무척 젊어지고, 여성적이고, 활발해질 듯하다. 주요 문학단체들의 새 회장단이 연초에 다들 취임했는데 대표격인 미주한국문인협회가 장태숙 회장을 맞아 포용과 성장을 강조한 데 이어, 이정아 회장을 맞은 재미수필문학가협회도 열린 운영과 알찬 내실을 다짐하고 있어 앞으로의 문단 2년이 크게 기대된다. 재미시인협회도 박송희 회장을, 국제펜클럽 미주지역연합회는 김문희 회장을 맞아 여성 문인들의 활약이 두드러질 전망이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가 주최하는 ‘2026 한미 평화통일 포럼’이 24일 오후 3시 맨하탄 소재 컬럼비아 대학교(Teachers College …

고려대 뉴욕교우회(회장 이경렬)가 LA교우회와 함께 ‘2026 전미주 4·18 기념 달리기 대회’를 개최했다. 뉴욕교우회는 지난 18일 뉴저지…
에스더하재단(이사장 하용화)은 지난 17~18일 후러싱제일교회 비전센터에서 제30회 성인 힐링캠프를 개최했다. 이번 캠프에는 30명의 참여자…
뉴저지 비영리기관 AWCA가 지난 18일 잉글우드병원 강당에서 치매 예방을 위한 브레인올림픽 행사를 열었다. 이날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롱아일랜드 올드웨스베리가든의 김민선 이사는 최근 캐롤 라지 이사장이 오이스터베이 소재 헌터스 하우스에서 주최한 기부자 및 이사 초청 감사 만찬…
















홍진배 정보통신기획평가원장
오세정 전 서울대 총장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
박시진 서울경제 국제부 차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의 제2차 종전 협상과 관련해, 이르면 오는 24일 ‘좋은 소식’이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뉴욕포스트는 22…

버지니아 전역에서 21일 실시된 특별선거에서 연방 하원 선거구 재획정을 위한 개헌안이 찬성 51.5%(157만4,519표), 반대 48.5%(…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3일 이란과의 종전 및 비핵화 협상과 관련해 “서두르고 싶지 않다”며 시간이 걸리더라도 미국이 원하는 합의 조건을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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