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5일 플러싱 열린공간서...한국일보 후원
음악 꿈나무들로 구성된 뉴욕 리틀 오케스트라(NYLO, 음악감독 김경수)가 오는 4월5일 오후 7시30분 플러싱 열린공간에서 뉴욕한국일보 후원으로 봄맞이 콘서트를 열고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아름다운 봄’을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콘서트는 뉴욕 리틀 오케스트라의 올해 첫 연주회로 첼리스트 김경수씨의 지휘아래 28명의 단원들이 비발디의 ‘사계’ 중 ‘봄’, 홀스트의 ‘현악 오케스트라를 위한 모음곡’, 요한 스트라우스의 ‘왈츠’ 등 화사한 봄을 느끼게 하는 아름다운 10여곡을 연주, 화사한 봄의 느낌을 선사하며 유럽무대에서 다년간 활동해온 소프라노 박미용씨가 협연합니다.또 오케스트라 내 첼로 앙상블인 사라방드가 클래식 및 복음성가를 연주할 예정이어서 첼로만의 독특한 화음을 들을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2006년 창단이후 매년 정기 연주회와 양로원 방문연주, 입양아를 위한 후원 음악회 등 다채롭고 활발한 활동으로 뉴욕과 뉴저지 일대에 이름을 알려온 뉴욕 리틀 오케스트라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대학교 2학년까지의 실력파 학생들 30여명으로 구성돼 있습니다.
올가을에는 맹인들의 개안 수술비를 마련을 위한 자선 음악회를 기획, 한인사회에 훈훈한 사랑을 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음악 기대주들이 꾸미는 ‘아름다운 봄’ 연주회에 많은 독자 여러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바랍
니다.
◈일시: 2008년 4월5일(토) 오후7시 30분
◈주최: 뉴욕 리틀 오케스트라
◈후원: 뉴욕한국일보
◈장소: 플러싱 열린공간
◈문의: 347-879-2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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