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단체장연합회(회장 곽호수)가 오는 17일 뉴저지 버겐카운티 법원 앞에서 펼쳐지는 그레이스 유 구명 집회를 앞두고 지난 8일 퀸즈 플러싱 삼원각 식당에서 준비 모임을 열었다.…
[2024-07-10]
▶20년전 MoMA 미술관 직원들 기증한 의류로 제작뉴욕의 한인 설치미술가 진 신 작가(Jean Shin·사진)가 13일부터 내년 6월까지 텍사스주 포트워스에 있는 아몬 카터 미…
[2024-07-10]워싱턴주에 거주하는 서류미비 이민자들에게 소셜시큐리티 번호 없이도 부동산 에이전트 등 전문직종 면허를 취득할 수 있도록 허용한 새 주법이 7월1일 발효됐다.에이미 월렌(민주) 주…
[2024-07-10]임형빈 한미충효회 회장과 장용진 키스그룹 회장, 권중갑 H마트 대표이사, 제이리 한미장학재단 회장, 재미한국학교동북부협의회 등이 세계한인의 날 포상 후보자로 선정됐다. 재외동포청…
[2024-07-10]
억만장자인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시장이 의사 부족 등 보건위기에 대처하겠다면서 모교인 존스홉킨스대학(JHU) 의대에 거액의 장학금을 기부했다.이에 따라 대부분의 존스 홉킨스 의…
[2024-07-10]
미주한인평화재단(KAPF 대표 문유성)이 ‘한국전쟁 휴전 협정 기념일(7월27일)’을 앞두고 오는 22부터 1주일간 맨하탄 타임스스퀘어 대형 전광판을 통해 한반도 평화기원 영상 …
[2024-07-10]
조 바이든 대통령의 대선 후보직 사퇴 여부가 미국 정가의 최대 이슈로 부상한 가운데, 8월 민주당 전당대회에 대의원 자격으로 참석 예정인 한인 30대 민주당원은 바이든 대통령의 …
[2024-07-10]
연방의회 235년 역사상 한인으로는 최초로 연방상원의원에 도전하고 있는 앤디 김(사진) 연방하원의원이 올해 2분기 동안에만 200만 달러가 넘는 선거자금을 모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4-07-10]
미 국무부에서 대북정책을 전담하는 한인 최고위 관리인 정 박(사진) 국무부 대북고위관리 겸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부차관이 5일자로 물러난 것으로 알려졌다.매슈 밀러 국무부 대변인…
[2024-07-10]
뉴욕한인테니스협회(회장 이영만)는 8일 퀸즈 베이사이드 소재 거성식당에서 집행부 모임을 갖고 제16회 한국일보배 뉴욕한인테니스대회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한국일보배 뉴욕한인테니스…
[2024-07-10]뉴욕시 5개 보로 가운데 퀸즈 지역의 ‘주택압류’(Foreclosure)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프로퍼티샤크(PS)가 9일 공개한 ‘주택압류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2분기(…
[2024-07-10]
재미한국학교 동북부협의회(회장 설지안)는 지난달 29일 뉴저지 한소망한국학교에서 2024 역사문화체험캠프 발대식을 개최했다. 오는 내달 9~11일 뉴저지 크리스찬 아카데미에서 열…
[2024-07-10]
취업이민과 가족이민 영주권 문호의 대부분이 단 하루도 진전되지 못하고 멈춰서는 ‘올스톱’ 사태를 맞았다.연방국무부가 9일 발표한 2024년 8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가…
[2024-07-10]
내주부터 JFK 공항에 무인 셔틀 버스가 운행된다.뉴욕뉴저지항만청(PA)은 7월 셋째 주부터 올 여름동안 JFK 공항내에서 무인 셔틀 버스(사진)를 시범 운행한다고 밝혔다. 뉴질…
[2024-07-10]뉴저지 공립대학 수업료 인상폭을 연간 2% 이내로 제한하는 법안이 주의회에서 추진된다.코디 밀러 뉴저지주하원의원은 최근 뉴저지 소재 2년제 및 4년제 공립대학 대상으로 연간 수업…
[2024-07-10]뉴저지의 대표적 주립대인 럿거스대가 2024~2025학년도에 수업료(tuition)를 4% 인상한다. 전년 6% 인상한 것을 감안하면 2년새 10%가 오르는 것이다.8일 럿거스대…
[2024-07-10]
에릭 아담스(가운데) 뉴욕시장과 제시카 티쉬(오른쪽) 뉴욕시위생국장이 쓰레기 밀폐 컨테이터 배출 의무화 확대 조치를 발표하면서 1~9개 유닛 규모의 주거용 건물을 위한 뉴욕시 표…
[2024-07-10]
뉴욕시에 폭염 주의보가 발령됐다. 기상청은 “10일 뉴욕시 일원에 낮 최고기온이 화씨 100도에 육박하는 등 고온다습한 무더위가 이어질 것”이라며 뉴욕시에 폭염 주의보를 발령했다…
[2024-07-10]
미 최고 명문대 중의 한 곳인 다트머스대학교에 재학 중인 한인 대학생이 학교 인근 강변에서 숨진 채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뉴햄프셔주 하노버경찰에 따르면 지난 7일 다트머스대 …
[2024-07-10]
미주 한인사회 최대 규모·최고 수준의 대학입학 세미나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가 8월17일(토) 온라인으로 열립니다.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한국일보 칼리지 엑스포에서는 한인사…
[2024-07-10]


























한 영 재미수필가협회 회장
김종문 한경대 석좌교수 법무법인 태평양 고문
노희영 서울경제 기자
이리나 수필가 기자
양홍주 / 한국일보 논설위원
정숙희 논설위원
조지 F·윌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마이키 셰릴 뉴지지주지사가 역대 최대 규모인 607억 달러에 달하는 새 회계연도 주정부 예산안을 발표했다. 셰릴 주지사가 10일 공개한 202…

원정출산자와 병역기피자를 막기 위해 2005년 일명 홍준표법으로 불리는 선천적복수국적법의 허점으로 오히려 기득권은 빠져나갈 여지가 큰 것으로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과 함께 시작된 중동전쟁의 성패가 호르무즈 해협 통제력에 달렸다는 관측이 점점 힘을 얻고 있다.이란이 저항을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