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자보호교회 네트워크(이하 이보교)와 시민참여센터는 성탄절을 맞아 퀸즈 베이사이드에 머물고 있는 난민들에게 식사를 대접하며 온정을 전했다. 이보교는 20일 앵커인호텔에 임시로 …
[2023-12-27]맨하탄 그랜드센트럴터미널 내 식당가에서 10대 관광객 2명이 묻지마 칼부림 피해를 입었다. 뉴욕시경(NYPD)에 따르면 용의자 스티브 헛처슨(36)은 25일 오전 11시30분께 …
[2023-12-27]
뉴욕시정부 신분증 ‘IDNYC’ 발급이 전년보다 40% 가까이 급증했다.24일 뉴욕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올 1월부터 12월15일까지 11만2,238장의 IDNYC가 신규 발급돼 …
[2023-12-27]
대한민국 예비역 영관장교회 미동부지회(회장 양건일)는 연말을 맞아 23일 임원회의를 열었다. 이날 지회는 양건일 회장과 김춘근 부회장을 연임하기로 결정하고, 김영국 공군영관장교…
[2023-12-27]
뉴저지 한인 노인 모임 ‘웬디스 사랑방’(회장 이범효)이 24일 웬디스 포트리 매장에 기금 1,000달러를 전달했다. 이 모임은 “한인 노인들에게 저렴한 가격의 커피와 장소를 제…
[2023-12-27]
미 전체 오바마케어 건강보험 가입자가 1,500만 명을 넘어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고 있다.지난 20일 연방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예비통계에 따르면 이달 15일 기준 미 전체 오바마케…
[2023-12-27]뉴욕시 위생국이 내년 1월5일부터 13일까지 크리스마스 트리를 수거한다. 시위생국은 크리스마스트리를 집 앞에다 내놓을 때는 크리스마스 트리 장식은 모두 제거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2023-12-27]
연방정부가 미국-멕시코 국경을 통해 미국으로 들어오는 불법 이민자 수가 이달들어 하루 1만명을 넘기며 전례없는 수준으로 급증하자 연방이민세관단속국(ICE)이 대대적인 불체자 단속…
[2023-12-27]뉴저지 유급 가족병가(paid family leave) 확대 법안이 주하원 본회의를 통과했다.뉴저지주하원은 지난 21일 열린 본희의에서 유급 가족병가 적용 대상을 직원 수 5명 …
[2023-12-27]내년부터 재외국민의 한국 가족관계 등록사항별 증명서를 재외공관에서 발급할 경우 수수료가 1달러로 줄어든다.26일 대법원 법원행정처는 내년 1월 1일부터 재외공관과 법원행정처 사이…
[2023-12-27]
내년 재외동포청 예산이 전년보다 56% 증가한 1,054억7,700만원으로 확정됐다.지난 21일 한국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2024년 한국 정부 예산안을 분석한 결과 재외동포청…
[2023-12-27]가전 업계에서 올 한 해는 ‘초연결’ 비전 실현에 한 발 다가선 시기였다. 삼성·LG전자 등 주요 가전 제조사는 자체 운영체제(OS)와 인공지능(AI)을 신제품에 탑재하며 기기 …
[2023-12-27]올해 국내 전자 업계는 생성형 인공지능(AI), 고대역폭메모리(HBM), 자동차 전기·전자 장비(전장) 등이 지배했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경쟁이 치열해지면서 메모리 시…
[2023-12-27]내년 재외동포청 예산이 전년 대비 56% 증가한 1,054억원으로 확정됐다.지난주 한국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2024년 한국 정부 예산안을 분석한 결과 재외동포청 예산은 1,0…
[2023-12-27]
새해 최대 신년축제 패사디나 로즈퍼레이드가 2024년 제135회째를 맞아 새해 1월1일 화려하게 열리는 가운데 로즈퍼레이드를 화려하게 장식할 각종 꽃차 장식 작업이 한창 진행되고…
[2023-12-27]내년부터 재외국민이 가족관계 등록사항별 증명서를 재외공관에서 뗄 때 내는 수수료가 1달러로 통일된다. 한국 법원행정처는 이러한 내용을 중심으로 하는 증명서 발급 업무 개선을 내년…
[2023-12-27]
LA 한인타운에 거주하는 50대 이모씨는 지난달부터 기침이 멈추지 않는다. 약국에서 약을 사먹어도 도통 기침이 사그라들 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이씨는 한달이 넘도록 기침이 멈추지…
[2023-12-27]지난 4년간 한인들에게 LA 한인회 관련 무료 정보들을 제공하던 LA 한인회 앱 서비스가 종료된다.LA 한인회(회장 제임스 안)는 LA 한인들에게 각종 유용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
[2023-12-27]눈보라와 얼음을 동반한 겨울 폭풍이 콜로라도주 등 중부 지방을 강타했다. 이에 항공기 지연·결항사태가 이어지는가 하면 일부 도로는 폐쇄됐고, 빙판으로 변한 도로에서 미끄럼 사고로…
[2023-12-27]남가주의 광역 열차 시스템인 메트로링크가 연말 설비 개선 작업을 위해 26일부터 잠정 운행 중단에 들어갔다.메트로링크 측은 샌버나디노 시내에서 레드렌즈까지 연결하는 메트로링크 애…
[2023-12-27]





















성민희 수필 평론, 소설가
이영창 한국일보 논설위원
오세정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명예교수·전 총장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성영라 수필가 / 미주문협 부이사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조환동 편집기획국장·경제부장 
▶ 건물 한편에 고인 생전 삶과 업적 담은 사진· 기록들도 전시뉴저지 저지시티 정부의 행정 빌딩 명칭이 고 윤여태 저지시티 시의원의 이름으로 …

워싱턴 지역 한인들 사이에서 여전히 “병원은 영어 때문에 어렵다”는 인식이 강하다. 하지만 요즘 대부분의 병원에서는 환자를 위한 통역 서비스를…

미주 최대 아시안 수퍼마켓 체인 H 마트가 3년간의 준비끝에 26일 더블린에 공식 개점했다. 미국내 88번째, 가주내 20번째 H 마트인 더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