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메다 검찰은 4일 열린 인정심문뒤 가진 기자회견에서 고수남씨가 ‘은둔자이자 실패자’(a loner and a loser)로 표현됐다고 말했다. 오이코스대 간호학과의 로미…
[2012-04-05]노스이스턴대학의 범죄학자인 제임스 알랜 폭스씨에 따르면 오이코스 대학의 케이스는 교내 대량 학살의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1980년부터 대량학살을 연구해온 폭스씨는…
[2012-04-05]고씨 다가와 문열려다 잠겨있자 총격 "문 잠그지 않았으면 모두 죽었을 것" 오클랜드 오이코스 대학에서 벌어진 총기 난사 사건 때 침착한 대응으로 7명의 동료 학생과 교수의…
[2012-04-05]고씨 캐스트로밸리서 총기 구입 고씨가 사건 발생 6주전 캐스트로 밸리 총기상에서 무기를 구입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캐스트로 밸리의 총기사 관계자는 "아무말도 해줄 수 없다…
[2012-04-05]지난 2일 오클랜드시 오이코스대학에서 총기난사 사건이 발생하자 한인 사회가 곧바로 ‘조승희 사건’의 악몽을 떠올리는 것은 한인에 의한 대규모 참사라는 점 이외에도 고달픈 이민생활…
[2012-04-05]오이코스대학 총격사건의 용의자인 고수남(영어명 원 L., 43)씨가 학교를 찾아가 처음에 찾았던 학교 관계자는 이대학 간호학과 디렉터인 엘렌 세르벨론씨인것으로 드러났다. AP는…
[2012-04-05]오이코스대학 총기난사 사건 7명의 희생자들은 아메리칸 드림을 일궈온 이민자들이었다. 고단한 삶을 살아온 이들은 한달 만 더 있으면 간호학 과정을 마치고 어엿한 직장을 구할 꿈에 …
[2012-04-05]오이코스 대학 총격사건의 용의자 고수남(43·영어명 One L Goh)의 인정심문이 4일 알라메다 카운티 고등법원에서 열렸다. 이날 오후 2시15분께 오클랜드 소재 알라메다 카…
[2012-04-05]한인 바이올리니스트 크리스틴 리의 독주회가 본보 특별후원으로 4월9일 멘로 Atherton Center 예술 극장에서 열립니다. 세계적인 바이올리스트 이작 펄먼의 제자이며 줄…
[2012-04-05]오이코스대학 총기난사사건의 한인 희생자 리디아 심(21, 심현주)의 추모예배가 4일 오후 8시 헤이워드침례교회에서 열렸다. 안타까운 죽음 앞에 비통했고 가눌 수 없는 슬픔…
[2012-04-05]5일 오후 오이코스대학 총기사건 현장을 조사중인 경찰은 이 대학 학생들이 자신의 소지품과 차량을 찾아갈 수 있도록 조치했다. 경찰의 연락을 받고 나온 학생들은 먼저 이번 사건…
[2012-04-05]오이코스대학 설립자이자 총장인 김종인 목사가 4일 리디아 심 추모예배에 참석, 유족들을 위로했다. 2일 사건발생 이후 첫 공식적인 자리에 모습을 보인 김총장은 비통해하며 …
[2012-04-05]산타클라라 행복한 교회(담임 오상준 목사)가 부활절 하루전인 7일 (토) 낮 12시에서 오후 4시 까지 행복 부활축제를 갖는다. 행복한 교회와 동역하고 있는 벨리 라이프…
[2012-04-04]재외동포재단 김경근 이사장은 1일부터 3일까지 샌프란시스코를 방문했다. 지난해 10월 취임한 이후 처음으로 SF를 방문한 김 이사장은 SF 동포사회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한인사…
[2012-04-04]사상 첫 재외국민 투표에 대한 북가주 등 SF총영사관 관할 지역 유권자들의 참여 열기는 뜨거웠지만 전반적으로 투표자수는 실제 한인 유권자수의 1%를 겨우 넘는 수준이어서 아쉬움이…
[2012-04-04]대한민국 헌정사상 처음 실시된 역사적인 재외국민 투표가 2일 오후 5시를 기해 전 세계 107개국 158개 투표소에서 완료된 가운데 SF총영사관에서는 최종 51.39%의 투표율을…
[2012-04-04]오클랜드에서 2일 벌어진 오이코스 대학 총격사건으로 숨진 리디아 심(21•심현주)씨의 동생 대니얼 심(19•Ohlone 칼리지 재학)군은 3일 슬픔을 억누르며 한참을 망연자실해 …
[2012-04-04]한인 희생자중 한명인 김은혜(23세, 영어명 그레이스)양 또한 간호학과 학생이었다. 미국에서 태어난 2세인 김양은 플레즌튼에 있는 풋힐하이스쿨을 졸업하고 뉴왁에 있는 …
[2012-04-04]■ 용의자 한국명은 고수남 용의자 고씨는 68년생으로 그의 한국명은 고수남인 것으로 밝혀졌다. 고씨는 22세때인 90년 미국에 가족이민으로 입국했으며 2000년 시민권을 획득하…
[2012-04-04]문제있는 사람들 바른길로 끌어줄 시스템 필요 무고한 희생자들에게 애도의 말도 전해 오클랜드 총격사건을 접한 베이지역 한인 커뮤니티는 수년전 발생한 버지니아 텍 조승희 사건…
[2012-04-04]

























정숙희 논설위원
파리드 자카리아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 CNN ‘GPS’ 호스트
김동찬 시민참여센터 대표
성영라 수필가 미주문협 부이사장
김정곤 / 서울경제 논설위원
문태기 OC지국장
민경훈 논설위원
박홍용 경제부 차장
박영실 시인·수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미네소타주에서 진행해오던 강경한 시위 진압 및 무차별적 불법이민자 단속 기조에서 한발 물러서는 모습이다. 지난 24일 …

지난 주말 버지니아와 메릴랜드 등 워싱턴 일원을 강타한 폭설이 두터운 얼음으로 변해 제설 작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일부 지역의 경우 …

미국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28일 기준금리를 3.50∼3.75%로 동결했다.연준은 전날부터 이날까지 이틀간 열린 올해 첫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