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들과 식사 한 끼를 자주 나눈다. “우리 언제 식사 한 번 해요.” 또는 “ 우리 언제 술 한 잔 해요,” 라는 말로 만나자는 말을 대신 한다. 인사도 흔히 ‘식사 하셨어요…
[2017-12-19]기러기 우러 예는 하늘 구만리 Geese honking high in the sky aloft바람이 싸늘 불어 가을은 깊었네 Cold whisking wind has…
[2017-12-19]투자 부동산 구입시 주거 주택, 콘도, 스트립 몰, 오피스 빌딩등의 다양한 종류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오늘 칼럼에서는 스트립 몰 구매 관련 리스 조사에 대해 알아 보겠다. …
[2017-12-18]금년 말 안에 새로운 세제 개혁안을 통과시키려는 트럼프행정부의 법안에 따르면 부동산 시장을 침체시키는 요소가 크다는 분석이 많다.많은 부동산 구입자들은 세금절약의 한 방편으로 부…
[2017-12-18]연말은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가족, 친구들과 좋은 만남과 선물을 나누는 바쁜 시기이기도 하지만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된 이들을 돌아보며 훈훈한 정을 나누는 때이기도 하다. …
[2017-12-18]12월 16일은 충무공 이순신의 순국 419 주기를 맞이하는 날이다. 이내원 이순신 미주교육본부 이사장의 특별기고문을 통해 이순신 장군의 마지막 전투였던 노량 관음포 해전의 당…
[2017-12-17]천 마리 접어야소원을 이룬다기에오늘도 정성으로 접는다.빨강노랑파랑 색종이로큰 유리병에 쌓이는작은 종이 학아직 날지 못하는백 마리또 백 마리내 손끝에서 접어질 때마다내 소원이 익어…
[2017-12-17]우리 부부가 중국식 안마시술투어에 관심이 있는 미국인 관광객들에 섞여 중국을 방문한 것은 2001년 5월이었다. 당시에는 북경에조차 자동차들보다는 자전거들이 범람하던 시절이었다.…
[2017-12-17]1월1일 새해 시작이 엊그제 같았는데 어느덧 12월, 끝자락에 와있다. 스산히 부는 바람과 차가운 공기의 느낌은 겨울이 와 있음을 말해 주는 듯하다. 소리 없이 가는 세월 앞에 …
[2017-12-17]
-러시아의 유머 7년 만에 다시 찾는 러시아다. 7년 전에는 모스크바 공항으로 입국하였는데 그놈의 공산당의 관료주의 잔재라고 할까, 나의 인내심을 테스트 하려는지 참으로 시간을 …
[2017-12-15]매년 이맘 때이면 버릇처럼 하는 말들이 있다.새해가 시작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해의 끝자락에 서있다고….그 말이 올해는 정말 실감나는 것 같다. 엊그제 닭의 해를 맞이했…
[2017-12-15]나는 한국의 교육 관계자들과 종종 만날 기회가 있다. 내가 한국을 방문해 만나기도 하지만 내가 교육위원으로 있는 버지니아 주 페어팩스 카운티 교육청을 찾아 오는 한국 교육자들도 …
[2017-12-15]페어팩스의 한 대학 근처에서 살고 계시는 부부를 처음 만났을 때의 이야기이다. 이 분들은 30평생을 살아 온 방 많은 집을 팔고, 단출한 집을 구입할 계획을 가지고 계셨다.집 안…
[2017-12-14]해마다 연말이면 늘 북적대는 샤핑몰과 상점들을 보면서 연말특수라는 말을 실감하곤 하는데 부동산 시장과 융자시장에도 그런 연말특수가 항상 있어왔던 것 같다. 특히나 대부분의 일반…
[2017-12-14]겨울이다. 어제보다는 날씨가 풀렸다고 하지만 이제 본격적인 겨울 날씨가 시작되는것 같다. 한국은 한파에 눈에 난리가 아니다. 다행히 여긴 아직 첫 눈 이후에 별다른 눈 소식은 없…
[2017-12-14]사람이 사람을 관리하는데 도저히 해서는 안되는 일 중에서 첫째 가는 만행은 사람을 잔인하게 죽이는 사형이라는 행위가 될 것이다. 보통 서양의 참수는 길로틴이 발명한 단두대 길로틴…
[2017-12-14]눈 내리는 날이면하늘 아득한 곳에서 새하얗게그녀가 날 부르는 것 같아 추억 속을 홀로 걷고 있습니다언젠가 그 어느 땐가 나를 위해 철없이 흘리던 그녀의 애달픈 눈물이 눈송이로 흩…
[2017-12-14]사람은 나이가 들수록 많이 걸어야 한다. 나이가 든 사람들이 건강을 지키고 오래 사는 가장 중요한 방법의 하나는 아침밥이나 저녁밥을 먹고 나서 소요유(逍遙遊)를 하면서 천천히 걷…
[2017-12-13]50세 여성 환자가 다리가 시리다는 증상으로 필자의 클리닉에 내원하였다. 환자는 가만히 앉아 있거나 자려고 잠자리에 들어 누워있을 때 두 다리가 끝에서부터 시리기 시작하여 동시에…
[2017-12-13]눈이 먼 사람은 빛이라는 자극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귀가 먹은 사람은 소리라는 자극을 받아들일 수 없다.자극은 자꾸 몸을 치고 때리는데 그에 대한 반응을 일으키지 못하니 답답한 일…
[2017-12-13]


























![[화제]](http://image.koreatimes.com//article/2026/04/30/20260430220858695.jpg)
김미선 서북미문인협회 회장시인
이희숙 아동문학가
최윤필 / 한국일보 기자
허경옥 수필가
한영일 서울경제 논설위원
뉴저지를 거점으로 미 전역에 대규모 마약 밀매 유통망을 운영해 온 한인 마약 조직 일당이 검거돼 한인사회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뉴저지주 검찰…

주미대사관이 운영하는 재미한인장학기금(The Korean Honor Scholarship, 운영위원장 강경화 대사)의 올해 장학생 모집요강이 …

연방 대법원이 루이지애나주의 연방 하원의원 선거구 지도를 위헌으로 판단하고 무효화하면서 미국의 대표적 시민권 법률인 투표권법(Voting 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