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을 못 자면 사람은 죽는다. 쥐를 대상으로 실험을 했는데 잠을 안 재웠더니 15일후에 죽는 결과가 나왔다. 사람의 생존력이 좀 높기 때문에 동물보다 좀 더 오래 견딜 수는 있지…
[2024-02-21]한 오십 대의 남성이 꽤 심한 허리통증으로 내원하였다. 이분은 뒤에서 오던 큰 트럭이 자신이 타고 있던 차를 들이받아 허리 쪽으로 충격을 많이 받았다고 한다. 사고 후 바로 응급…
[2024-02-21]2월 16일 한국일보에 미 동북부에 사는 한인 1.5세, 2세들이 ‘나는 한국인이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37%이라고 1면 기사로 실렸다. 요즈음 워싱턴 한인사회에서 갑자기 통…
[2024-02-21]카톡을 보내주는 후배 목사가 어제는 요양 시설의 보호를 받고 있는 노인이 남긴 구겨진 낙서라면서 “어느 노인의 낙서장”을 보내왔다. 돈이 있다 위세 부리지 말고, 공부 많이 했다…
[2024-02-20]교향악단은 보통 70-100명 가량의 연주자들과 현악기, 타악기, 금관악기들과 피아노로 구성되어 있다. 지휘자가 연주자들이 표현하는 음색을 통합하고 조율해서 아름다운 화음을 창조…
[2024-02-20]하늘에서 내려다보면 바다 위에 구름바다새벽 노을 피어올라 흰 바다에 젖어 들고지난 날 고운 꿈들이 또 그 위에 번지네.
[2024-02-19]인생을 살다보면 얼마나 많은 사람과 대면하며 사는가. 부모 형제를 비롯해서 친구 동창이나 선후배나 직장 동료, 그리고 이웃 사촌들과 흔히 말하는 학연, 혈연, 지연들이 거미줄처럼…
[2024-02-19]김덕영 감독(59)의 이승만 대통령의 건국 투쟁을 다룬 다큐멘터리 영화 ‘건국전쟁이’ 요즘 한국에서 예상외의 인기를 끌고 있다. 2월 17일 집계 53만 5595명으로 영화관 관…
[2024-02-19]산다는 것은 노동이고, 고통의 연속이다. 하지만 조물주가 사람들에게 이 땅에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고통의 형벌을 주었지만 그 고통을 이길 수 있는 치료제도 주셨다. 그것이 춤과 노…
[2024-02-19]
서울은 요새 ‘아아(아이스 아메리카노) 말고 에스프레소’가 트렌드다. 강남 대표 에스프레소 바 구테로이테가 미국 공식 1호점을 알링턴에 개점, 극찬을 받고 있다. 세상 어디에도 …
[2024-02-18]
한국의 팁 문화미국의 팁 문화는 남다르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엄청 부담된다. 반면 한국은 팁 걱정 없는 소비자 천국이다. 미국 팁은 20%에서 25, 30%, 그리고 알아서 더…
[2024-02-18]바람과 먹장구름 적당히 어우러져 어둑어둑해지면 후드득 소리를 내며 과거의 문들 일제히…
[2024-02-18]안개 속에 떠 있는 해님은 무르익은 둥근 수밀도水蜜桃일과를 끝내고 당분을 품에 안고 휴식처로 떠나신다우리도 전나무들 사이로 해님 따라 집으로 가자산보를 끝내고 안식처로 돌아가…
[2024-02-18]콜로라도 주 대법원은 2021년 1월6일 국회 반란에 참여한 연유로 도널드 트럼프는 헌법규정에 따라 대통령 후보자격이 없다고 판시했다. 트럼프가 항소하여 미 대법원은 지난 2월 …
[2024-02-18]매년 1월이 되면, 한해의 첫 시작을 하나님께 헌신하는 사람들이 있다. 각박한 미국 이민 생활을 하며 남아도는 시간과 주체할 수 없는 돈을 마음껏 쓰며 여유자적한 삶을 사는 사람…
[2024-02-18]연초의 화두는 ‘연준이 이자를 언제 내릴 것인가?’였다. 연준이 정하는 이자율이 미국 경제 전반과 투자시장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최대의 관심사일 수밖에 없다. 올해 이자를 내릴 …
[2024-02-15]제목부터 주택 구입을 앞둔 고객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 주제가 아닌가 싶다. 한 달에도 몇 번씩 연락이 오는 가장 많은 질문이기도 하고 필자도 너무나 알고 싶은 대답이기도 하다…
[2024-02-15]요즈음 워싱턴 지역에서도 디카시에 대한 지대한 관심이 있는 것을 실감합니다. 김종회 교수께서 디카시에 관한 강의가 2023년 1월 12일 워싱턴 문인회에서, 다음날 13일에는 워…
[2024-02-15]군중 속의 고독, 풍요 속의 빈곤 등 글깨나 깨우쳤다는 분들이 지어낸 말치곤 그럴듯해 얼른 이해 못할 때가 있어 헷갈린다. 하지만 필부(匹夫)인 필자는 오늘 잠을 자다 새벽 3시…
[2024-02-15]사람의 몸과 머리털과 살갗은 부모에게서 받은것이니 이것을 손상시키지 않는 것이 효의 시작이다.예전에는 죄명을 먹물로 문신(文身)하는 형벌을 묵형이라 하고, 때로는 단체조직의 증표…
[2024-02-15]





















마크 A. 시쎈 / 워싱턴포스트 칼럼니스트
유경재 나성북부교회 담임목사
김인자 시인·수필가
최호근 / 고려대 사학과 교수
최형욱 / 서울경제 기자
조재성 LA 포럼 회장·도시비평가
김재천 서강대 국제대학원 교수 
올해로 99회를 맞이한 메이시스 추수감사절 퍼레이드가 27일 맨하탄에서 화려하게 펼쳐졌다. 올해 퍼레이드에는 전 세계적으로 열풍을 일으킨 ‘케…

추수감사절 아침, 갑자기 떨어진 기온에 찬바람까지 불면서 겨울이 다가옴을 실감할 수 있었다. 도시빈민을 섬기는 굿스푼선교회(대표 김재억 목사)…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은 28일 불법체류자 및 관련 자격 미달 외국인에 대해 각종 소득세 환급 혜택을 중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추수감사절 전날인…